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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ia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5월 15일 (금) 04:3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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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하지 마!
제발 좀 하지 말라면 제발 좀 제발 좀 하지 마
제발 좀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이 문서는 범죄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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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엄청난 분노를 일으킵니다.💢
눈 앞에 보이면 일단 도망가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눈이 썩고 귀도 멀고 손발도 오그라들며, 다리도 와들와들 떨리고 두통도 옵니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탄두. 술집이라는 총포에서 머가리 상태가 나쁜 놈들의 약실을 소주병으로 두들겨 사출한다. 이 탄두는 유인미사일로 유명한 카미카제와 비슷한 시스템을 지녔기에 도로에서 유용한 살상력을 자랑한다. 탱크보이는 절대 먹지 마라. 이거에 걸릴 수도 있다.

우리집 애미가 술 한 잔 마시고 운전하는 건 괜찮다고 억지 주장하는데 내가 술 마시고 운전하지 말라니까 존나 지랄한다. 씨발

김치 연예인들이 밥 먹듯이 처하는 것이다. 잊을 만하면 또 터지고 씨발.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이 판치는 헬조선에서도 음주운전은 안 봐준다. 사실 병신새끼들이 술처먹고 나 운전 잘함 ㅎㅎ 하면서 하는 행위예술이다. 개씨발 걸레새끼들이 사람 처죽이기나 하지 ㅋㅋ

음주운전 단속에서 걸렸다는 소리는 '괜찮겠지?' 란 생각으로 수백번 운전을하고 걸렸다는 소리다. 한번이 아니라는 소리니 면허정지및 취소 되도 다시 면허 따고 다시 같은짓 무한 반복 덤으로 면허 정지및 취소 여도 다시 무면허운전한다. 이쯤가면 음주운전 단속된사람들 데이터베이스화해서 따로 단속이나하지쫌 ㅉㅉ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어메이징한 음주운전이 일어나기도 한다. 주차장에서 음주운전하다가 남의 차를 박아서 인생을 조진 놈이라던가.

문제점

니가 죽으면 좆도 상관없는데 운전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죽게 된다. 그러니까 제발 하지 마라. 하지 말라면 좀 하지 마 씨발것들아.

한국 기준 처벌

일단 한국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음주운전이다. "한 잔은 괜찮다" 이 지랄을 하는 순간 이미 뇌가 술에 절여진 것이다. 괜찮긴 뭐가 괜찮아. 법은 니 간이 술 잘 받는지 안 받는지 안 물어본다.

대충 기준은 이렇다.

  • 0.03% 이상 0.08% 미만 : 면허정지급. 그래도 형사처벌 들어간다.
  • 0.08% 이상 0.2% 미만 : 면허취소급. 이제부터는 변명해도 추하다.
  • 0.2% 이상 : 많이 마신 수준이 아니라 그냥 도로 위에 술통이 굴러다니는 수준이다.
  • 음주측정 거부 : 이것도 당연히 처벌된다. "안 불면 안 걸리겠지?" 하는 놈들을 위해 법이 이미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2023년 4월 4일부터는 재범 가중처벌 구조가 다시 정리되었다. 예전 윤창호법의 재범 가중처벌 조항은 "너무 오래전 전력까지 무조건 끌고 와서 때린다"는 이유로 위헌 판단을 받았고, 이후 10년 이내 재범을 중심으로 개정되었다.[1][2]

즉 요즘 법은 "평생 전과 딱지 들고 와서 무조건 가중처벌"은 아니지만, 10년 안에 또 하면 진짜 좆된다 쪽으로 간 것이다. 근데 솔직히 음주운전을 10년 안에 또 하는 놈이면 면허가 아니라 자동차 키를 국가가 압수해야 한다.

외국에서의 음주운전 처벌

미국

음주운전 전과가 있으면 미국 대통령의 특별사면을 받거나 음주운전 형이 실효되었더라도 미국 무비자 입국이 불가능하다. 미국 대사관 가서 관광비자 받고 들어와야 한다. 뭣도 모르고 음주운전 전과 있는데 미국 무비자 입국 할라다 걸리면 영구 입국금지 먹는다.

강정호도 음주운전 걸리는 바람에 미국 입국금지 걸려서 아예 미국 메쟈에서 쫓겨났다. 기사...는 씨발 무슨 개사연인지 얼마 전 취업비자 발급에 성공했다. 또 하다 걸리면 이 양반은 그냥 쫓겨나서 한국에서 레슨장이나 차려야 한다.

미국에서는 음주운전을 2급살인, 즉 고의성 살인미수로 분류한다. 미국에서는 음주운전은 평생 대통령 사면도 불가능하다. 미국은 인구가 존나게 적어서 사람 한 명 한 명을 진짜 소중하게 다뤄주며(땅은 좆나 넓은데 인구는 고작 3억밖에 안 된다)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차원으로 음주운전 전과자들을 애초에 입국 금지를 시키고, 설령 입국시킨다고 해도 음주운전 전과자는 평생 관리대상에 들어가게 된다.

미국에서는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가 뜨면 평생 운전면허 재취득이 불가능하다. 아예 미국 연방교통법에 명시된 사항이다. 이건 주마다 다르고 보통 2년 지나면 다시 재취득 가능이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음주운전을 해도 된다는 건 절대 아니다). 자동차 필수인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평생 운전면허 취득금지라는 게 어떤 뜻인지는 알겠지? 음주운전자는 미국에서 인간이 아니란 뜻이다.

일본

음주운전을 한 당사자뿐만 아니라 술을 권한 사람들과 동승자들까지도 함께 처벌된다.

중화인민공화국

이 문서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대상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능지처참이나 화형을 당해도 시원찮을 엄청난 흉악범인데도 죄질에 비해 너무 가벼운 솜방망이 처벌을 받거나 아예 무죄 판결을 받은 철면피들을 다룹니다.
부디 이 악마 놈들을 하루빨리 사형당하게 해 주거나 죽창으로 찔러 버리십시오!
과거
착짱죽짱의 증명.

이 문서는 참교육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참교육의 은혜를 다룹니다.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법 개정 이후 사형도 가능

음주운전 전과가 있어도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의 특별사면을 받거나 음주운전 형이 실효되었더라도 짱깨국 무비자 입국이 불가능해지는 것조차 없다. 아니 애초에 짱깨국은 이민이 불가능한 나라다.

애초에 짱깨국은 인구가 존나게 많아가지고 만 명이 넘게 착해져도 뉴스거리 안 나오는 미친 나라다. 게다가 짱깨국은 술문화가 매우 발달된 탓에 음주운전에 대해서도 굉장히 관대한 편이다. 전술한 대로 짱퀴벌레들은 미국인들과 반대로 생명을 굉장히 경시하는 문화 때문이라는 마인드가 가장 크다(무려 13억이나 된다). 물론 최근 들어서 짱깨국도 음주운전 처벌에 대해서 굉장히 빡세지긴 했다. 요즘은 법이 바뀌어서 사형까지 가능하다.

독일

자동차 대국 독일답게 음주운전 개빡세게 잡는다. 독일은 자전거로도 음주운전하다가 걸리면 자동차 면허를 날려버린다. 면허 취소 기준은 혈관 알콜농도 0.1%이며, 면허 정지는 0.03%부터이다. 독일은 특별사면이라는 제도 자체가 없어서 음주운전자가 사면받으려면 독일 국회에서 법을 통과시켜서 하는 일반사면밖에 안 되는데, 음주운전은 일반사면이 불가능하다. 앙겔라 메르켈한테 질질 짜도 사면 안 되니까 주의해라. 독일에서 음주운전 적발되어서 면허 날라가면 15년간 면허 재취득이 금지되고, 설령 재취득을 한다 하더라도 자동차 보험료를 음주운전 이전 보험료 50배에서 출발시킨다.

그래도 독일은 음주운전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든가 이런 걸 판단해서 판결을 한다. 그러니까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면 무조건 독일 연방법원에 기소된다는 뜻이다. 그것도 약식기소가 아니라 정식 형사재판이다.

싱가포르

음주운전 3회 적발되면 궁딩이 태형 20대다. 처음에는 한국 돈으로 300만원 정도 벌금, 2회째는 한국돈으로 2000만원 벌금, 3회부터는 태형이다. 태형도 우리나라 사극처럼 때리는 것이 아니라 무술 유단자가 얇은 회초리를 들고 도움닫기하면서 내려치기 때문에 1대를 맞아도 엄청난 고통을 자랑한다.

터키

강제로 집으로부터 30㎞ 떨어진 곳으로 가서 하차 후 집까지 걸어가야 한다. 경찰이 끝까지 감시하기 때문에 택시나 버스는 못 타고 걸어갈 수밖에 없으며 집까지 도착하면 2차 처벌로 감옥에 가게 된다. 30㎞를 걸어야 하니 캐시워크 걸음 채우기 딱 좋다.

노르웨이

3주 동안 강제로 중노동을 해야 하며 1년동안 면허가 정지된다. 2번째로 걸리면 면허가 취소되고 게다가 평생 동안 면허재발급이 안 된다. 즉 면허 평생정지이다.

핀란드

지난 한 달 동안 일했던 분량의 임금을 몰수한다. 즉 한 달 동안은 거지가 되어야 한다. 다만 월급이 들어오는 즉시 몰수하는 것이 아니라 한 달 월급에 해당하는 금액을 벌금으로 내는 방식이다.

말레이시아

음주운전 당사자는 징역을 살고 기혼 일경우 배우자까지 처벌된다. 배우자는 이틀 동안 수감 후 훈방조치된다.

호주

실명, 나이, 차량번호, 차량모델 등 모든 인적사항을 신문에 기재해서 전국에 퍼뜨린다. 그야말로 신상을 털어서 개망신을 주는 벌이다.

태국

시체영안실에서 하루동안 노동을 시킨다. 처벌이라기보다는 음주운전하면 자신도 이렇게 된다는 경각심을 심어준다고 볼 수 있다.

대만

음주운전 운전자의 차량 번호판을 형광색으로 바꿔버린다.

법원의 대응

이전까지는 정신박약이란 이름하에 솜방망이질을 저질렀다. 그런데


정의가 구현되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주소

음주·난폭운전 횡행…'차량 몰수' 칼 빼든 사법부

ㅗㅜㅑ 법원 욕하니까 욕한 보람이 있었노 이제 윤창호법 생겨서 음주운전하면 좆된다. 이참에 음주운전하는 새끼들 다 감방 가라. 참고로 윤창호법은 대마초 같은 술 이외 약물에도 일단 정신적 영향을 주는 약물들은 예외없이 적용된다(해운대에서 대마초 빨고 사고내던 새끼가 이 법으로 처벌받을 예정). 거기에 술 처마신 새끼 때문에 급식충이 죽었다면 속도 상관없이 민식이법도 동시에 적용된다.

윤창호법 이후

윤창호법 이후 음주운전에 대한 여론은 확실히 빡세졌다. 예전에는 "아이고 술 먹고 실수했네" 같은 개소리가 통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소리 하면 댓글창에서 즉시 공개처형당한다.

다만 윤창호법이라고 해서 모든 조항이 영원불멸 무적카드는 아니었다. 특히 음주운전 재범을 시간 제한 없이 무조건 가중처벌하던 조항은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판단을 받았고, 이후 법이 개정되어 10년 이내 재범 중심으로 바뀌었다.[2]

그러니까 지금 구조는 대충 이렇다.

  • 술 먹고 운전하면 기본적으로 처벌
  • 사고 내면 더 크게 처벌
  • 사람 다치거나 죽으면 더더 크게 처벌
  • 10년 안에 또 하면 가중처벌
  • 측정 거부하거나 술타기 같은 꼼수 부리면 그것도 따로 조짐

요약하면 간단하다. 술 마셨으면 운전대 잡지 마라. 대리비 아깝다고 운전하다가 변호사비, 벌금, 합의금, 인생값까지 세트로 결제한다. 이쯤 되면 카드 포인트도 안 쌓인다.

저질러보린 인물

  • 유세윤 자수
  • 김흥국 음주 뺑소니를 쳤으나, 조용히 묻혔다.
  • 조형기 여성을 쳐죽였고 시신 유기 후 차에서 잤다.
  • 김상혁 음주 뺑소니.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 몇 년의 자숙을 거쳐 쇼미로 복귀 후 또 만취 상태로 운전했다. 그와 동시에 2004년 음주운전 이력도 재발굴되었다.
  • 김용태 국회의원.
  • 노홍철 음주 측정을 거부했으며, 몇 년의 자숙 후 최근 복귀했다. 그러나 나비효과가 시작되었다.
  •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 이재명 경기도지사ㅋㅋ 그리고 음주운전보다 초보운전이 위험하다는 희대의 명언을 하셨다 ㅋㅋㅋㅋㅋ 시발 지 음주운전 한게 자랑인가
  • 황현희
  • 오정복
  • 한동근
  • 임현식 7번이나 저지른 대단하신 할배다.
  • 강인 여러 사건 후 음주운전으로 화룡정점을 찍었다. 그리고 몇년뒤 또 음주운전을 했고, 이젠 완전히 개새끼 취급받는 중이다.
  • 백지영 무면허 음주.
  • 탁재훈
  • 송강호
  • 전진
  • 닉쿤
  • 신혜성
  • 이성진
  • 류승범
  • 이이경
  • 주영훈
  • 알렉스
  • 배기성
  • 이승철
  • 최화정
  • 은지원 2회 적발.
  • 이정재
  • 이정섭
  • 조원석
  • 박상민 (배우)
  • 노우진 음주운전 후 도주.
  • 신은경 무면허 음주. 담당검사가 제주도지사 원희룡이었는데, 매우 엄하게 구형했는데도 정작 집행유예로 그쳤다.
  • 조용필 무면허 음주.
  • 허준호
  • 권해효
  • 강성범
  • 김재중
  • 김지수 (배우) 무면허 음주.
  • 김창렬 음주 뺑소니.
  • 강타 음주 뺑소니.
  • 지상렬 음주 뺑소니.
  • 이재룡 음주 측정 거부.
  • 박성호 음주 측정 거부.
  • 호란 라디오 생방송을 하러 출근 할때 음주상태로 운전했다.
  • 이상우 (가수)
  • 황보라
  • 구자명
  • 김태균 음주 뺑소니.
  • 심은하
  • 박지윤
  • 박선주 음주운전 말고도 마약류인 엑스터시 투약 전과도 있다.
  • 추소영
  • 박중훈
  • 김정훈
  • 김혜리
  • 변진섭
  • 이승신
  • 유오성
  • 이미연
  • 이유진
  • 이승연
  • 배일집
  • 원미경
  • 조은숙
  • 이종환
  • 김늘메
  • 김진수
  • 정유진
  • 송백경 2019년에 KBS 성우로 데뷔하면서 재조명됬다.
  • 노현정
  • 김용준 마약 전과 포함.
  • 윤기원
  • 정웅인
  • 이정섭
  • 김완선
  • 송진아
  • 권상우
  • 지니
  • 추신수
  • 강정호
  • 이창명
  • 김현철 (개그맨)
  • 조한선
  • 김도연 위키미키 김도연 말고 탤런트 김도연이다.
  • 김현중
  • 서장훈
  • 박기혁 음주운전 3회.
  • 윤태영 다른 차를 박는 사고까지 냈다.
  • 이용주: 민주평화당 소속 국회의원이다.
  • 박한이
  • 윤제문 음주운전 3번에 2017년 음주인터뷰까지 했다.
  • 박시연
  • 리지
  • 김새론
  • 임영민
  • 곽도원 제주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8% 상태로 약 11km를 운전한 혐의로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을 받았다. 영화 《소방관》 개봉도 이 여파로 밀렸다. 술 마시고 잠든 곳이 침대가 아니라 도로였다는 점에서 이미 레전드다.[3]
  • 손승원 윤창호법 처벌 1호 연예인으로 보도된 인물. 2018년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로 실형을 살았는데, 2025년 11월 또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적발됐다. 2026년 5월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아직 선고가 아니라 구형이다. 근데 보도상 음주운전 적발이 다섯 번째라서, 이쯤 되면 운전면허가 아니라 도로 접근권을 압수해야 한다.[4]
  • 김호중 음주 뺑소니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됐다. 사고 후 도주,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술타기 논란 등 종합선물세트처럼 터졌다. 트로트계 팬덤 장사 하다가 법원에서 정산받은 케이스다.[5]
  • 슈가 방탄소년단 멤버. 2024년 전동스쿠터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1500만원 약식명령을 받았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227%로 보도됐다. 전동스쿠터라고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술 먹고 굴러가면 그게 차든 킥보드든 그냥 움직이는 민폐다.[6]
  • 남태현 2023년에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았고, 2025년 4월에는 강변북로에서 또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22%였다. 마약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이라는 미친 콤보라서 그냥 자기 인생 난이도를 스스로 하드코어로 올렸다.[7]
  • 이진호 개그맨. 2025년 인천에서 경기 양평까지 약 100km를 음주운전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술 먹고 동네 한 바퀴도 아니고 100km면 이건 귀가가 아니라 원정범죄다.[8]
  • 상해기 먹방 유튜버. 2026년 보도 기준 2020년, 2021년에 이어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인정했다. 먹방은 먹방이고 술 먹고 운전하는 건 그냥 범죄다. 먹는 걸로 뜬 사람이 마신 걸로 추락한 케이스다.[9]
  • 이상영 LG 트윈스 투수. 2024년 음주운전으로 KBO에서 1년 실격처분 징계를 받았고, 2026년에 복귀했다. 운동선수 음주운전은 진짜 더 추한 게, 몸 관리가 직업인 사람이 자기 판단력 관리는 못 한 꼴이 된다.[10]

이 외에도 그리 유명하지 않은 인물들을 포함하면 꽤나 많다. 국민의 사랑을 먹고 사는 연예인, 팬덤으로 돈 버는 가수, 운동으로 밥 먹는 선수, 대중 앞에서 도덕 운운하는 정치인과 유튜버까지 줄줄이 걸린다. 장르만 다르지 패턴은 똑같다. 술 먹고, 운전대 잡고, 걸리고, 사과문 쓰고, 자숙한다고 하고, 타이밍 봐서 복귀한다.

최근에야 음주운전을 하면 자숙기간이 꽤 길어지긴 했으나 이전에 했던 인물들은 떵떵거리며 잘 활동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심지어 네임드급 정치인들 중에서도 음주운전 전과가 있음에도 여전히 당선되어서 잘 살고만 있다.

음주운전은 명백한 살인 미수에 가까운 짓인 만큼 그에 합당한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 음주운전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의 의지로 한 것이기 때문이다. "대리기사가 안 잡혔다", "집이 가까웠다", "잠깐만 움직였다", "술이 깬 줄 알았다" 같은 변명은 그냥 다 쓰레기통에 넣으면 된다. 술 마셨으면 차 키를 잡지 마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