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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12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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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

일회용 전자담배의 시초는 쥴이라는 녀석이다. 쥴이 대박을 쳤다. 그 이유는 담배처럼 편의점에서 전자담배를 쉽고 편하게 살 수 있었기 때문. 본래 액상 전자담배라고 하는 것은 기기에 대해 잘알아야하고 코일도 갈아야하고 물휴지로 청소도 해야하고 배터리 충전도해야하고 액상이 가끔 누수되고 주입해야해서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그리고 전자담배 액상을 전자담배 매장에서 사야하는데, 24시간도 아니거니와 거리도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불편하다.

일회용 전자담배가 등장하게된 배경

초기 쥴의 등장은 저 전자담배의 모든 단점을 상쇄시키는 것이였다.

그러나 쥴이 패망하고 후속타로 일회용 전자담배들이 너도 나도 할것없이 대거 난입한 배경은 궐련형 전자담배 때문이다.

액상 전자담배의 고질적인 단점때문에 전자담배 입문자들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터였다. 그러다 궐련형 전자담배가 등장하니 죄다 거길로 넘어갔다. 궐련형은 편하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그리고 편의점에서도 파니, 24시간 쉽게 구매할 수도 있다. 따라서 현재는 액상형 시장이 궐련형 담배에게 처참하게 쳐발리고 게임조차 안될정도로 과거에 비해 몰락했다.


액상형 전자담배가 궐련형으로 패망하자.. 히든카드가 필요했다. 그거시 바로 편의점 일회용 전자담배란 녀석이다. 일회용 전자담배는 이 모든걸 상쇄한다. 그냥 편의점에서 "이거 주세요"하면 바로 필수 있다. 그리고 교체고 나발이고 할것없이 다 피면 쿨하게 버리면 된다. 버리고 또 사면 끝!

그럼에도 쳐발리는 이유는 창렬한 가격

이렇게만 보면 일회용 전자담배가 혁신이자, 무너진 시장을 상승시킬 히든카드로 보이지만...

그것은 함정이다. 절대로 그렇게 안된다. 실제로 일회용 전자담배들이 2년전부터 대거 난입했다만, 전혀.. 씨알도 안먹혔다.


그 이유는 일회용 전자담배의 창렬한 가격이 되시겠다. 전자담배 애용가들은 하루에 4ml 이상 정도를 핀다. 근데 일회용 전자담배는 고작 1.2ml다.

즉 2ml도 안되는 1.2ml. 일반적인 전자담배러라면 5시간이면 다 피는 액상수치. 그래서 하루에 2개가 필요한데. 1개당 가격이 9000원이다.

답이없다. 하루에 18000원이 필요하고. 30일을 피면

1달에 전자담배에 54만원이 들어간다.


하지만 그도 그렇것이.. 일회용 전자담배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배터리와 기계, 누수방지 시스템도 넣어야하니 돈이 많이드는 것.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액상용량을 1.2ml로 제한한것은 터무니 없다. 패망한 패착.

그래서 액상 전자담배 매니아들이 그냥 액상이나 궐련형 피라고 말하는 이유되시겠다..


전자담배를 모르고 두고왔을때 울며겨자먹기로 사는 정도일뿐. 또는 궁금해서 사봤거나.

이 사태를 인지했는지.. 영국산 일회용 전자담배 2ml짜리 스팀윅스가 치고 들어오고 있다..

현존하는 일회용 전자담배 종류

버블몬

스팀윅스

매즈로우

칵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