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레일리아: 탄광으로 유명한 도시였는데 어느 날 석탄에 불이 났다. 그런데 탄광 구조가 존나 골때려서 소방관들이 진입을 할 수도 없고 화재를 진압할 수도 없다. 그래서 여기 사람들이 무서워서 죄다 이사를 가버렸고 그 불은 1962년5월 27일(1962-05-27) (63세) 지금까지도 계속 주구장창 타고 있다.
러브 커낼: 도시 내부에 화학 공장을 만들고 거기서 나오는 폐기물을 매립했는데 악취 때문에 사람들이 모두 떠났다.
에페쿠엔: 굉장히 번창하던 도시였으나 홍수로 인해 도시 자체가 물에 잠기면서 유령도시가 됐다. 현재는 물이 다 빠진 상태이다. 땅이 넘쳐나는 아르헨티나의 특성 상 굳이 재건하려 하진 않을 것이다. 남미에서 면적은 브라질이 압도적으로 넓지만 과반수가 아마존 밀림이라 사람 사는 땅은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나 비슷하다. 마치 이집트가 땅이 존나 넓어도 전부 사막이라 사람 사는 땅은 대한민국보다 좁듯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