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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53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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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610년부터 1619년까지의 연대.

조선

광해군이 애미와 동생을 조지고 붕당 균형을 작살냈으며 간잽이 외교로 조선의 국제적 입지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동아시아

일본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도요토미 정권을 마저 토벌함으로써 에도 막부가 일본을 통일했다. 이에야스 사후 아들인 도쿠가와 히데타다가 실권을 잡아 영국과의 교역을 시작하기도 했다. 이때 제임스 1세에게 일본 갑옷을 보내기도 했다고.

후금

만주족을 통일한 아이신기오로 누르하치가 명나라가 망해가는 틈을 타 금나라를 계승하는 후금을 건국했다.

만력제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은 덕분에 힘을 기른 여진족이 분리독립하는 일까지 일어났는데도 만력제는 계속 놀고 있었다.

이슬람권

무굴 제국

이 문서는 금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분은 1년에 은행이자로만 버는 돈이 1인당 PPP (PPP per capita)가 넘을 정도의 금수저를 가진 사람을 다룹니다.
그냥 이 분을 주인님으로 삼고 노예가 되어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자한기르의 치세로 관용정책이 펼쳐졌으며 당시 자료를 보면 금이 7톤이나 쌓여있었다는 기록을 보아 당대 최대 금수저 국가 중 하나였던 걸로 추정된다.

사파비 제국

오스만과 합의를 봐 다시 국경을 확정시켰고 전성기를 맞이한다.

오스만 제국

사파비와 합의를 봐 동방 국경을 확정했고 아흐메트 1세 사후 오스만 2세가 즉위했다. 그가 급식충이므로 원래 쾨셈 술탄이 태황후로써 섭정해야 하지만 오스만 2세가 섭정을 선택하지 않았다.

유럽

루스 차르국

당대 동유럽 최강국이었던 폴란드-리투아니아에게 탈탈 털려 차르가 폴란드 왕 앞에 무릎을 꿇는 일까지 터진다. 이만큼 혼란스러웠지만 미하일 1세가 차르로 선출되며 로마노프 왕조가 들어서면서 혼란시대는 어느 정도 막을 내린다.

하지만 여전히 폴란드가 담당일진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신성 로마 제국

루돌프 2세가 삽질하다가 결국 동생인 마티아스에게 유폐당하고 골로 갔다. 이후 마티아스가 황제로 즉위해 가톨릭과 개신교 간의 화합을 추진했으나 실패하고 프라하에서 투척사건이 일어나면서 30년 전쟁이 발발했다.

프랑스 왕국

앙리 4세가 가톨릭교도들에게 암살당하고 루이 13세가 뒤이어 즉위했다. 처음에는 애미가 섭정을 했으나 이후 엄마를 몰아내 친정을 시작하고 리슐리외를 등용했다.

잉글랜드 왕국

제임스 1세가 왕권 강화 정책을 이어나갔다.

이베리아 연합

거의 최전성기를 이어나가고 있었으나 30년 전쟁이 터지면서 합스부르크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스페인의 전성기가 기울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