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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600년부터 1609년까지의 연대.

조선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임진왜란 이후 나라가 개작살이 나 있었다. 선조가 끝까지 뻔뻔한 태도를 보이다가 뒈지고 광해군이 뒤이어 즉위했다. 그는 일단 즉위하자마자 대동법을 실시했다.

동아시아

일본

나라가 다시 분열된 틈을 타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승리하면서 일본의 패권을 휘어잡았고 에도 막부를 세웠다. 얼마 후 쇼군직을 도쿠가와 히데타다에게 넘기고 자신은 오고쇼가 되었다.

한편 이때 사쓰마번이 류큐를 침공해 복속시켰으며 네덜란드와의 수교를 시작했다.

그리고 에도 막부가 수립된 이듬해 1604년슈인장을 발급하기 시작하며 30년간의 슈인장 무역이 시작되었다.

임진왜란이 끝나고 명나라의 경제도 개작살이 났고 이것은 만주족이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

이슬람권

무굴 제국

악바르가 사망하고 후계자들 간에 내분이 일어났으나 자한기르가 이를 제패했다.

사파비 제국

아바스 1세가 원기옥을 모아 오스만을 쳐들어가 땅을 다시 여럿 뜯어냈다.

오스만 제국

메흐메트 3세 사후 아흐메트 1세가 즉위해 술탄이 즉위하면 형제들을 제거해야 한다는 왕위계승 조항을 삭제했다. 한편 사파비에게 털려 땅을 뜯기기도 했다.

유럽

루스 차르국

보리스 고두노프 사후 제국의 혼란이 더욱 심해졌고 가짜 드미트리 같은 사기꾼들이 나타나기도 했다. 그리고 가짜 드미트리 2세를 후원하던 폴란드-리투아니아가 루스 차르국을 쳐들어오기도 했다.

신성 로마 제국

로마 황제 지위를 가져갔던 오스만과 전쟁을 벌인 후 협상을 통해 로마황제 지위를 다시 신롬으로 가져왔다. 한편 종교 분쟁은 더더욱 심해지고 있었다.

프랑스 왕국

국력을 존나 길러 합스부르크를 조질 기회를 보고 있었다. 한편 뉴펀들랜드 식민지를 확장했다.

잉글랜드 왕국

엘리자베스 1세 사후 스코틀랜드 왕이었던 제임스 1세가 잉글랜드 왕위를 차지하면서 브리튼 섬과 아일랜드 섬의 지배자가 된다. 그리고 왕권을 강화시키고 스페인과 다시 손을 잡으려 시도한다.

이베리아 연합

펠리페 3세가 다스렸으며 거의 최전성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