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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55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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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250년부터 1259년까지의 연대.

고려

몽골과 싸움이 지속되다가 김준에 의해 최씨 정권이 몰락하고 김준이 집권해 몽골과 강화를 맺으면서 여몽전쟁이 종식되었다.

동아시아

일본

후지와라씨가 쇼군직을 더 이상 계승시킬 수 없게 되자 왕족들이 쇼군 직을 맡기 시작했다.

남송

여전히 몽골의 침공을 받고 있었다.

몽골

유럽 진출은 멈췄지만 대신 이슬람 국가들을 털러 가 아바스 왕조를 최종적으로 멸망시키기도 했다. 또한 남송을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고려를 복속시켰다.

인도

몽골의 위협과 내부분열이 지속되고 있었다.

중동

아바스 왕조

몽골의 침공을 받아 개작살이 나고 결국 중동의 패권은 몽골 제국에게 넘어간다.

이집트

맘루크들이 아이유브 왕조를 몰아내고 맘루크 왕조를 세웠다.

모로코

무와히드 왕조에서 내분이 일어났다.

유럽

니케아 제국

십자군 국가들을 몰아내고 동로마의 부흥을 꾀했다.

서유럽

7차 십자군을 보냈으나 또 발렸다. 한편 이베리아에서는 이슬람이 대부분 몰락하고 기독교 왕국의 전성기가 찾아왔다.

프랑스 왕국

루이 9세의 치하에서 전성기가 지속되었다.

잉글랜드 왕국

헨리 3세의 치하에서 나라가 계속 개판이 났고 귀족들의 불만이 쌓여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