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고려
몽골이 3번이나 쳐들어왔으나 한 번은 지고 두 번은 막아냈다.
동아시아
일본
호조 야스토키가 실권자로 있었다
금
결국 몽골의 침공을 받고 망했다. 애종은 말제에게 양위한 후 자살했으며 말제는 양위받은 당일 저녁에 몽골군에게 살해당해 몽골의 지배가 시작되었다.
남송
사미원 사후 이종이 친정을 시작하며 실세들을 내쫓았다. 금나라가 망하자 싱글벙글댔지만 1237년 몽골이 쳐들어오면서 태세를 전환한다
몽골
오고타이 칸이 칸으로 즉위했다 그는 금나라를 조지고 고려와 남송을 침공하기로 했다. 그리고 바투의 원정대는 병신이 된 호라즘을 마저 멸망시키고 러시아와 동유럽 등을 침공했다
인도
노예 왕조가 다스리고 있었으며 호라즘을 조진 몽골이 인도까지 쳐들어왔으나 격퇴당했다
중동
호라즘이 망하면서 몽골의 마수가 중동까지 미치게 되었다
이집트
십자군들과 나름대로 평화롭게 지냈다
모로코
기독교 왕국들에 의해 코르도바까지 털렸다.
유럽
동유럽
몽골이 키예프공국을 깨부수고 동유럽의 여러 나라들도 같이 깨부쉈다.
니케아 제국
불가리아가 자꾸 나와바리를 넘봐서 곤란한 입장이었으나 몽골이 불가리아를 조지며 동로마의 영광을 되찾기가 편해졌다.
서유럽
프랑스 왕국
루이 9세가 친정을 시작하며 프랑스 전역에 안정기가 찾아왔다
잉글랜드 왕국
헨리 3세가 존왕처럼 실정을 이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