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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56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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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160년부터 1169년까지의 연대.

고려

의종이 정치에 의욕을 잃고 놀고먹고했으며 무신들은 차별대우에 더더욱 빡쳐간다.

동아시아

님송과 금 모두 평화로웠다. 고려는 끝물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으며 일본은 혼란기가 조금 찾아왔다.

몽골 벌판에서는 카마그 몽골의 예수게이가 타타르 족과 싸워 부족을 지켜냈다. 그리고 이맘때쯤 테무친이라는 아들을 낳는데 이 놈이 바로 훗날 세계를 제패할 칭기즈 칸.

일본

고시라카와의 원정파가 실각하고 니조의 친정파가 정권을 잡았다. 이후 타이라노 키요모리가 태정대신으로 취임하며 일본의 권력을 장악하고 헤이시 시대가 열렸다.

해릉양왕이 발정나 남송의 계집들을 따먹기 위해 남송을 쳐들어갔으나 정강의 변 이후 원기옥을 모아왔던 남송에게 깨지고 민심이 폭발해 세종에게 암살당하며 해릉양왕의 시대가 끝났다.

이후 세종이 즉위해 남송과 화의하고 영토, 국방력, 경제, 문화 모두를 발전시키며 전성기를 이끌었다.

남송

고종이 효종에게 양위하고 효종은 모함으로 죽었던 악비를 복권시키고 진회 일가를 숙청했다.

중동

셀주크는 지방의 아타베그들이 실권을 장악하며 망해가고 있었고 한편 호라즘은 셀주크를 손절하고 카라키타이 응디에 붙었다.

이집트 파티마 왕조는 껍데기만 남았고 살라흐 앗 딘이 실권을 장악했다.

모로코의 무와히드 왕조는 코르도바를 점령해 수도로 삼았다

유럽

비잔티움 제국

셀주크가 약해진 틈을 타 동방에서 힘을 키웠다.

서유럽

프랑스 왕국

헨리 2세의 잉글랜드가 프랑스 대부분의 땅들을 얻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둘이 대립했다.

잉글랜드 왕국

토머스 베킷의 힘이 너무 세지자 헨리 2세가 갑자기 숙청하려고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