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고려
서경으로 수도를 옮길 것인가에 관해 논의하며 묘청과 김부식이 맞장을 떴고 묘청이 선을 넘어 대위국을 건국하고 난을 일으키다가 쳐발리고 골로 갔다.
동아시아
일본
도바 상황이 스토쿠 덴노를 바지사장으로 부렸으며 역병과 기아 등 재앙이 일어났다.
금
남송과 계속 전쟁했다.
남송
금나라의 침공을 악비가 막아냈다.
중동
산자르가 셀주크의 마지막 전성기를 이끌었다. 한편 금나라에게 쳐발려 중앙아시아로 튄 요나라가 셀주크의 나와바리인 국가들을 건드린다. 한편 파티마 왕조는 떡락하고 있었고 장기 왕조가 떡상하고 있었다.
유럽
비잔티움 제국
지속적으로 원정을 떠나 영토를 확장시켰으나 샤이자르 공방전에서 패배하자 폭동이 일어났다.
서유럽
프랑스 왕국
루이 6세가 이질로 사망하고 엘레오노르와 결혼한 루이 7세가 즉위했다.
잉글랜드 왕국
헨리 1세 사후 마틸다가 즉위해야 했으나 스티븐이 왕위를 강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