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신라
성덕왕 시기로 일본의 침공을 격퇴하고 당 현종의 요청으로 발해를 치러 갔으나 악천후로 철수했다. 이후 효성왕이 뒤이어 즉위했다.
발해
대문예와 관련해 당나라와 갈등이 심해지자 무왕이 당 정벌을 명해 두 번이나 당나라를 쳐서 이겼다. 이후 문왕이 즉위했다.
일본
다치바나노 모로에가 실권을 잡았다.
당
부병제를 완전히 폐지하고 모병제를 실시했다.
우마이야 칼리프국
투르-푸아티에 전투에서 프랑크 왕국에게 패배함으로써 유럽 진출이 좌절되었다.
비잔티움 제국
우마이야 제국의 침공을 막아냈다.
프랑크 왕국
토이데리히 4세가 사망하고 왕위가 비자 궁재인 카롤루스 마르텔이 직무를 대행했다.
웨섹스 왕국
애덜헤르드가 다스렸으며 머시아의 속국이 되었다.
아스투리아스 왕국
펠라요 사후 파빌라가 즉위했다. 그리고 영토를 일부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