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신라
당나라와의 관계를 대부분 회복한 상태이다.
진국→발해
고왕 대조영이 국명을 발해로 변경했다.
일본
4번째 여자 천황인 겐메이 덴노가 즉위해 수도를 헤이조쿄(나라)로 옮겨 나라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 시기 역사서인 고사기가 완성되었다.
당
중종이 살해당하고 그의 아내가 정권을 장악했으나 쿠데타로 쫓겨난 후 예종이 뒤이어 즉위했다.
얼마 후 예종이 현종에게 양위하고 동지인 태평공주 등을 숙청했다. 이후 여러 가지 개혁을 해 국가를 안정시키고 토번(티베트)의 침공도 막아냈다.
우마이야 칼리프국
이베리아 반도를 침공해 점령하고 피레네 산맥을 넘어 프랑크 왕국까지 침공을 시도했다.
비잔티움 제국
유스티니아노스 2세가 반란으로 처형당하고 여러 황제들이 난립했으나 레온 3세가 최종적으로 즉위했다. 또한 이슬람의 침공도 막아냈다.
프랑크 왕국
다고베르트 3세와 힐페리히 2세가 다스렸다.
웨섹스 왕국
이네가 다스렸다.
아스투리아스 왕국
펠라기우스 또는 펠라요가 이베리아 반도 북부에 기독교 왕국인 아스투리아스를 건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