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역사를 지좆대로 왜곡한 허위사실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일본서기에 왜곡과 신화가 가득하다고 하는데, 사실 왜곡과 자위의 끝판왕은 이쪽이다 ㅇㅇ
일본서기가 삼국사기라면 고사기는 삼국유사에 가까운 물건이다 라고 일반인들은 간단하게 이해해도 좋다.
전공자들은 명확히 비유의 괴리를 느낄 수 있지만, 관심없는 일반인들은 저렇게 이해하는게 그나마 이해를 빠르게 도울 것이다.
애당초 고사기 탄생 자체가 천황의 정통성을 입증하고자 하는 목적이었다. 이미 의도부터가 버블버블하다.
고사기를 편찬할 당시, 천무천황은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상태였다. 형 아들을 조지고 정권을 잡았는데.
솔직히 이거 보고 다른 놈들도 쿠데타 할 수 있잖아?
이럴때는 내부 선전에 들어가야 한다. 태양신으로부터 대대로 이어지는, 다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천황의 혈통을, 즉, 정통성을 입증하려 한 것이다.
정통성을 입증하면 황권의 부자상속이 확립되기 때문에 천황이는 아마 더 공을 들였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일본의 천황호는 천무 때부터 쓰이기 시작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를 응용해서 보면, 천황이란 명칭은 외국(중국)을 의식하고, 정통성을 확립하려는 의도였던 것이다.
물론 일본환빠들은 이걸 죄다 정사로 본다. 노답이야...
고사기 최고의 명장면은 역시 거북이를 타고 바다를 건너온 신공황후가, 구름을 타고 산너머에서 날아오는 신라장군을 단칼에 무찌르는 장면이 아닐까.
양식있는 좆본우익이라면 이 장면에서 위아래로 다 지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