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의 기원이 된 학파
나라를 다스리려면 사람의 인격인 덕이 있으면 된다고 지껄였다. 이것이 한나라 때 국가 학문이 되면서 유교로 발전하게 된다. 초기에는 훈고학으로 성장함.
젤다의 전설에서
젤다의 전설 신트포2에 등장하는 오카마.
하이랄과 반대로 돌아가는 헬보딸 세계인 로우랄에서 가논돌프 포지션에 해당된다. 그림 마법을 사용하며 가논돌프와는 달리 힘이 약하다.
신트포1에서 젤다에게 뒤진 가논돌프 껍데기에 자기 영혼을 빙의시켰다.
이런 애를 왜 최종보스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팅클 이후로 기라힘도 그러더니 닌텐도가 제대로 맛들렸나봄. 그래도 눈갱은 팅클이, 변태스러운건 기라힘이 더하다.
링크공주는 이쁜데 금챙이라 싫다고 깠다. 흑챙파라 로우랄에 있는 링크공주 짝퉁을 더 맘에 들어한다.
화살 쳐맞는걸 제일 싫어한다.
油價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헬조선에서 올라가기만 하는 것을 말한다. 인생에는 오르막길도 있고 내리막길도 있다지만 기름가격은 오르막만 존재한다. 전세계적으로 유가가 최저가를 찍어도 헬조선은 꿈쩍도 안한다. 유가가 100원? 그래도 헬조선은 천원대 ^오^ 이 배경에는 기름회사들의 갑질도 있지만 헬조선의 세금이 가장 큰 문제다. 이게 고정세금이라서 유기가 싸든비싸든 고정된 세금을 거둬들인다.
'그 새끼' 정권에서
연동제를 도입하면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 영향으로 실적이 악화됐다는 ‘꼬리표’를 뗄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문죄앙 개씨발새끼가 지가 잘못하고는 책임회피하려고 작정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2년 이후
떡상한다고 최고점에 물리지 말고 알아서 대처하시기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3~4월 들어 급속도로 기름값이 올랐다. 어느 주유소를 가든지 리터당 2000원이라는 표지는 전혀 이상하지 않은 일상이 되었다. 심지어 경유가 휘발유보다 비싸진 어이없는 경우도 있다. 1달도 안 돼서 애미 미국간 수준으로 떡상한 이유는 다들 잘 알 거라 믿는다.
결국 보다 못한 윤석열 정부에서 유가를 투명성 있게 공개하라고 정유업계한테 요구했는데 업계는 '정보가 투명성 있게 공개되면 부당한 담합 행위를 조장할 우려가 있다'라고 반응한다. 잠깐, 정보가 공개되는데 부당한 담합 행위가 일어난다고? 어라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사탕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우유맛 캐러맬. 우리 집에는 없고 할머니 집에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