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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59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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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420년부터 429년까지의 연대.

한국

고구려→고려

장수왕 치세로 지속적인 팽창 정책을 펼치던 고구려는 이 시기부터 영토 확장을 멈추고 내부를 단단히 다졌다. 또한 평양성으로 천도하여 남진정책의 기반을 닦았다. 이때 국명을 고구려에서 고려로 바꾸었다.

백제

고구려가 나라를 튼튼히 가꾸는 순간에도 백제는 점점 추락했다. 어느 정도였냐면 고구려의 장수왕 치세가 70년간 이어진 데 반해 이 시기 백제는 왕이 3명이나 갈아치워져 매우 혼란한 상태였다.

그리고 전지왕의 뒤를 이어 즉위한 구이신왕은 기록이 '즉위했다' '사망했다' 두 줄밖에 없다. 그 이후 즉위한 비유왕은 민심을 다스리고 재부흥할 밑밥을 깔려고 했다.

신라

사실상 고구려의 속국 신세였으나 눌지 마립간이 고구려와 왜 등에 가 있는 볼모들을 빼내는 등 고구려 영향권에서 벗어나려고 시도했다.

가야

대가야가 고자가 된 금관가야를 본격적으로 밀어내고 가야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일본

인교 덴노가 다스렸다.

북위

탁발사가 죽고 탁발도가 즉위해 유연족을 격파하고 중원의 여러 이민족국가들을 통합하기 시작했다.

동진→유송

유유가 사마덕문을 폐위시켜 동진이 멸망하고 유송이 건국되었다. 이후 유의부가 즉위했으나 마조 짓거리를 해댄 탓에 쫓겨나고 유의륭이 즉위해 개판인 나라를 다듬었다.

굽타 제국

쿠마라굽타 1세가 즉위해 정복사업을 멈추고 나라를 평화롭게 유지시켰다.

사산 제국

야즈데게르드 사망 이후 샤푸르 4세, 호스로가 짧은 치세를 보냈다가 바흐람 5세가 즉위해 아르메니아를 사산 제국에 병합시키고 국가를 문화강국으로 만들어 아라비안 나이트와 같은 작품들이 등장했다.

동로마 제국

사산 제국과 다시 맞장을 뜨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독교 외의 이교를 금지하는 정책을 펼쳤으며 에우도키아 황후가 헬레니즘 문화를 장려했다.

서로마 제국

호노리우스가 사망하고 발렌티니아누스 3세가 즉위했다.

로마 교회

첼레스티노 1세가 교황 직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