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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9:29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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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와일드의 작품이다. 가 잘 아는 황금으로 떡쳐진 왕자 동상과 제비의 이야기다.

줄거리

왕자 한 명이 살고 있는데 집에 있는 벽밖엔 나가보질 못한 씹 금수저 니뮤였다. 호화롭게 살아갔는데 어느 날 죽고 황금으로 떡쳐지며 "행복한 왕자"라는 이름을 받게됐다.

그런데 벽밖 세상을 보니 너무 혹독해서 펑펑 울다가 자기 발에서 자신의 눈물을 맞고 있는 제비를 보게 된다.

왕자는 자신이 이름과 다르게 행복하지 않은 왕자라며 제비에게 자신의 몸이 박힌 금, 루비, 사파이어 등을 가난한 이들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제비는 처음엔 "조금만 하고 가야지" 했다가 머물게 되고 결국 제때 일행과 동행하지 않아 죽게 된다.

제비가 왕자에게 입을 맞추고 죽자 왕자의 가슴에 닙을로 된 심장이 쩌적 갈라지는 소리가 난다.

아무것도 없어지게 된 왕자 동상과 죽은 제비를 보고 사람들이 갖다 버리라고 한다.

모두 처리했으나 납으로 된 심장만이 쪼개지지도 않고 녹여지지도 않아 제비와 함께 버린다.

그 후 왕자와 제비는 신과 천사의 눈에 들게되고 사후세계에서 잘 살았다고 한다.

교훈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1. 기부에 맛들이면 패가망신한다.

2. 금수저말을 너무 잘들으면 패가망신한다.

3. 금수저 말을 잘들으면 저세상에서 복받는다.(검증불가)


감상

종교 안 믿는 입장에서 보면

신이니 천사니 빼버리고 그냥 둘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장면에서 끝났더라면 더욱 가슴에 와닿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