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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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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영, 신재호, 심형래, 서세원못지않은 한국의 병신 영화감독.

본래 영구아트무비의 직원으로서 <드래곤 투카>의 제작에 참여하고 <용가리>의 각본을 썼다. 그러나 심형래와 대판 싸웠다가 퇴사했다.

병신영화 각본하나 쓴 것이 전부지만 2001년 38억이라는 막대한 돈을 투자받아 여명과 이나영을 데려와 천사몽이라는 병신영화를 만들었다.

그리고 2008년 조용기 성님의 설교에 광광 울고 그가 운영하던 국민일보의 투자를 받아 천사몽보다도 더 병신같은 영화 맨데이트를 만들었다.

9년뒤 성훈과 조한선을 불러 돌아와요 부산항애라는 영화로 복귀했지만 이것도 개병신이라 망했다. 한국 영화치고 씹저예산인 5억원으로 만들어졌지만 너무 병신이라서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