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당신의 종교가 무엇이든 이것으로는 바꾸지 마세요. 만약 당신이 신도라면 지금 당장 탈퇴하세요.
| 파일:The Kukmin Daily logo.png | |
| 국가 | 대한민국 |
|---|---|
| 언어 | 한국어 |
| 간행주기 | 일간 |
| 종류 | 일반일간신문 |
| 판형 | 타블로이드배판 |
| 창간일 | 1988년 12월 10일 |
| 가격 | 800원 |
| 발행인 | 변재운 |
| 편집인 | 김진홍 |
| 웹사이트 | [1] |
설명
국민일보(國民日報)는 대한민국의 국민일보사에서 발행하는 종합일간지·조간신문이다. 1988년 12월 10일에 창간됐으며, 사시는 교회정신을 담은 '사랑, 진실, 인간' 등이다.
국민대학교 출신인 조용기 목사가 국민대 이름을 따서 국민일보로 지었다고 한다. 이번 정권 들어서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이명박 대통령과 달리 온갖 극딜을 다 넣는 중이다.
하지만 성향은 보수 쪽이다. 엑윽보수 일간지하고는 다르게 추구하는 보수 성향의 느낌이 상당히 다른데 이쪽은 기독교 최고존엄 보수이기 때문이다.
구독층
기독교 신자들이 주로 구독하는데 그들에게 있어서 국민일보는 메이저한 기독교 신문이며 일부 가정에 한 부씩은 존재한다. 개독계답게 창조론을 밀고 진화론을 까고 있으며 비스무레한 해외 보도만 있으면 아전인수해서 주작해서 기사를 배설한다.
최근에는 판춘문예만 보고 경복궁역에서 여자가 쓰러진 걸 남자가 조치 다 해준 걸 펜스룰당했다라고 개뻘글을 갈겼다. 여기까지는 좋다. 기자 자질도 안되는 조무사들이 글 퍼오는 것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근데 어째서 사실이 밝혀지자 정정보도도 없이 미투 까는 댓글 주렁주렁 달린 본 기사를 정정보도도 아니고 사과문도 없이 홀라당 새 기사로 덮어씌우기할 수 있지?
그래. 강경루 기레기 너 말야 너!
2016년 티나 사태 당시 독자들을 조롱한 웹툰 작가들을 고발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낸 국민일보 기자들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그래도 서울신문, 국민일보 같은 데가 한경오보단 낫다.
그러나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그리핀 감독 경질 사건에 대해 국민일보만이 올바른 보도를 내놓고 있다. 아무 반응도 내놓지 않거나 옹호하는 내용을 올리는 병신 기레기들과는 다르게 참 언론인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김치년'을 양산하거나, '김치년'보다 사악한 악종인 보빨러들을 서술합니다.
당신이 우연히 보빨러를 목격한다면 제대로 정신머리를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보도하면서 대한민국의 모든 남성을 가해자 취급하며 기사를 썼다. 역시 한번 기레기는 영원한 기레기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