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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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년'을 양산하거나, '김치년'보다 사악한 악종인 보빨러들을 서술합니다.
당신이 우연히 보빨러를 목격한다면 제대로 정신머리를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여론통제 용도로 악용될 수 있는 모욕죄와 명예훼손죄 따위의 개좆같은 악법 관련 고소를 이렇게 쉽게 받아주는 나라는 헬조선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인들이 그렇게 동경하는 쟁쟁한 서구 선진국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막장이라는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같은 나라들도 이런 짓거리는 안 한다는 뜻입니다.
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라도 놀라게 하면 밤길을 조심하세요!
헬지구가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도 짱깨 후빨로 차이나머니를 싹쓸이해서 금수저를 차지하고 있다 해.
만약에 이 새끼들을 보면 아래와 같은 말을 남겨달라 해.
光復香港 時代革命! 撤回惡法 環我自由! 香港 加油!
| 믿고 거르는 한국 메갈찌라시 언론 | |||||||||||||||||||||||||||||||||||||||||||||||||||||||||||||||||||||||||||||||||||||||||||||||||||
| 메트브크 | 멦핑턴 | 한경오 | |||||||||||||||||||||||||||||||||||||||||||||||||||||||||||||||||||||||||||||||||||||||||||||||||
한겨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자칭 진보 언론사라지만 실상은 한경오염이나 시키는 존재들이다. 염 자로 시작하는 진보 언론사까지 나오면 음.
조중동은 전문가가 자기들이 원하는 말을 하게 만드는데 이석끼들은 지들 원하는 말을 하는 사람을 전문가라고 한다.
가난한 조중동은 시발 비교조차 아깝다. 최소한 좆중동은 한경오처럼 독자를 개돼지 취급하는 짓은 안 한다. 이것들은 그냥 썩은 족발 집합소다.
자칭 조중동에 대항한다는 집단이라고 하는데 유료 구독자 수가 셋 중 가장 구독자 수가 가장 적은 동아일보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경제 면에서 가장 논조가 극단적이라고 볼 수 있는 한국 경제 신문이 얘네 셋 합친 것보다 유료 독자가 많으니 조중동과 비교하는 건 실례다.
한걸레랑 오마이는 진짜 정치 뉴스는 보지마라. 그냥 걸레다. 그나마 경향은 장도리가 있어서 괜찮나 싶었는데 그 장도리도 메갈 실드를 치더니 결국 문도리로 변신한 이후로는 한걸레, 오마이랑 비슷해졌다.
소위 진보라고 깨시민들, 진신류들이 정의의 아군인 것처럼 빨아줘서 그렇지, 예전부터 단 한번도 조중동 메이저 3신문을 구독률로든 구독자로든 뭐로든 이겨본 적 없다.
억지로 라이벌이라고 비교하는 것도 웃기는 게 코끼리랑 강아지를 비교하는 급이다. 더군다나 오마이뉴스는 애당초 언론인도 아닌, 똑똑해 보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는 블로그 글 모음 같은 건데 그래도 진보라고, 억지로 어찌어찌 엮어서 대항마로 말하는 거 보면 웃음만 나온다. 여기에서 입사 자격이 없어지면 좆무위키가 된다.
ㄴ 근데 걔네들 진보 코스프레 하는 건 사실이잖아
열심히 메갈똥꼬를 싹싹 할딱할딱 해준다. 암 페미니스트를 지지하는 우리는 깨우친 시민이랑께? 덕분에 진보 = 페미니스트 = 메갈 삼위일체론을 널리 퍼뜨려주고 계신다.
메갈 = 페미니즘으로 생각하고 메갈 욕함 → 여혐 빼애애애애액!!을 밀고 있는데 기자들이 병신인지 아니면 숨겨진 메오후 전사들인지 궁금해진다. 이 와중에 또 한경오라고 할딱거리며 하일 메갈드라!! 선언하는 깨시민들의 얼굴이 그려진다.
사실 최근에는 깨시민에서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하는 친문, 친노, 친더민주 사람들도 한경오 싫어한다. 여기 디키에서도 한겨레 문서 보면 알겠지만 노무현 사후에 우디르급 태세 전환을 보여준 거야 유명하지. 근데 그거 말고도 되어먹지도 않은 쿨병 걸려서 그런지 문재인 쪽에 되도 않는 열폭을 시전했다.
하필 메갈 옹호 이전부터 그랬던 게 지금도 그러니... 궁물당 빠들이 넷상에서 문빠들이 한경오 디스하는 걸로는 못 건드린다.
사건사고 보도는 조중동하고 비교하면 연합뉴스 받아쓰기니 잠시 접고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보도 같은 경우는 심하게 질이 안 좋아진다.
예로 보자면 조중동이 관절염에 대한 글을 쓰면 전문적인 의학교수 두세 명을 섭외한다. 반면 이쪽은 보건학과 재학생 수준 혹은 기자가 머학 시절 교양 시간에 들은 이야기로 기사를 쓰는데 이건 신문으로서 심각한 일이다.
결론 : 진신류들의 지적 허세의 결집체
원래 한경오는 정부 성향과 반대되는 기사 많이 싣는다. 조중동은 그에 반해 친정부 성향 띤다. 물론 북조선일보는 예외다.
ㄴ 언룡인들이 혜화역 돼지폭동으로 돈비어천가 써내려가는 걸 보면 결국 린권위랑 방통위 저리가라인 적폐들임.
신문 배달 해보면 알겠지만 구독자 규모에 비해 꽤 유명한 언론사들이다. 조중동은 구독자가 80명이 넘는데 한경오는 많아봐야 3명 수준.
ㄴ 신문사가 사양길이라서 이제 오프라인 구독자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아는 사람이 점점 없어질 거임.
최근엔 셋 다 짱깨 후빨이나 하고 자빠졌다.
아직도 과거에 머물렀다. 저들의 재수없는 말투로 치면 과거의 가치만 재생산하는 식이다. 세계대전 이후 보수적 가치를 낡았다고 뻥 차버렸는데 정작 본인들이 갈수록 젊은 세대한테 차이는 걸 부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