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재료를 불에다 대놓고 굽는 요리이지만
불에 노출되는 시간, 불과 재료 사이의 거리 등의 요소를
적절하게 컨트롤해야 하기에 의외로 초보와 베테랑의 실력차를 알아보기 쉽다.
천조국 제일의 요리사인 커티스 르메이성님의 주특기이다.
불에 대놓고 굽지 않고 그 연기를 이용해 재료를 익히는건 훈제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