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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
이 문서는 여러 문서로 통하는 갈림길입니다. 아래서 원하시는 문서를 찾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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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심각하게 노잼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노잼 드립이 있는 문서입니다. 그리고 정보도 안 주는 쓰레기통 행이 어울리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한자 및 한자어에 대해 다룹니다.

성 불구자

고자라니! 이 문서는 줘도 못 먹는 고자성님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정상적인 성기능을 하지 못하는 남자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고자가 될 수 있는 원인으로는 물리적인 파괴, 바이러스 등의 질환 등이 있습니다.
여성을 줘도 '안' 먹는 남자 내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내가... 아핡아핡...

鼓子

고자 문서로 가라.

짱깨 철학자

고자(철학자) 문서로 가라.

옛날 글자

古字

지금은 더 이상 쓰이지 않는 글자를 의미한다.

노애비 자식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애미애비가 처뒤졌습니다.
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너희 아부진 돌아가셨어, 그것도 모르냐?
애미 애비 뒤진년아!
그지? 그녀석 양친이 없잖아?

孤子

아버지가 죽고 상중에 있는 자식이 자기를 일컫던 일인칭 대명사다.

과부

孤雌

과부 문서로 가라.

벼슬아치

엣헴! 이 문서에 선비가 왔다 갔습니다.
이 문서는 선비님의 등장으로 인해 노잼이 되어가고 있는 문서입니다. 진지한 문서를 원하시면 위키백과로 가주십시오.

庫子

조선 시대에 각 고을의 관아에 있는 창고의 출납을 맡아보던 구실아치들을 일컫는 말이다.

불교에서

이 문서는 종교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종교는 어떤 사람 또는 집단이 살아가는 궁극적인 의미를 담고 있고, 그 사람의 인생의 전부일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세상에는 조용하게 기도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신앙심에 심히 심취해 미쳐 눈이 돌아간 놈도 적잖이 있습니다.
광신도들에게는 신성모독이라 불릴 만한 내용의 서술을 자제하십시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그 자들이 고소충으로 각성할 수 있고, 사이비 관련 내용일 경우 그 확률이 더 증가합니다.
디시위키는 당신의 신앙심이 부족해 돌격하는 고소충들의 데미지를 책임지지 않으니 아무쪼록 몸을 잘 간수하시길 바랍니다.

위와 한자는 같다. 선종의 절에서 고사(庫司)에 딸려 회계 등을 맡는 직무나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맹인

瞽者

상세는 시각장애 문서로 가라.

고인(瞽人), 몽고(矇瞽) 등도 같은 말이다.

용례

이 문서는 문과가 작성했거나, 또는 문과에 대해 다룹니다.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도산십이곡 제8곡에서 쓰인 용례가 있다.

雷霆(뇌정)이 破山(파산)여도 聾者(농자) 못 듯니
白日(백일)일 中天(중천)야도 瞽者(고자) 못 보니
우리는 耳目(이목) 聰明(총명) 男子(남자)로 聾瞽(농고) 디 마로리.

농자(聾者, 귀머거리)와 세트로 나오며 아예 둘을 합친 농고(聾瞽)라는 말까지 나와 좆자 모르는 문돌이들을 괴롭힌다.

그래봤자 뜻 자체는 어리석은 놈 되지 말고 똑똑한 사람이 되자는 것 뿐이니 쫄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