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설명
기본적으로는 덴마크 땅인데 분리독립을 하네마네 하고 있긴 하다. 근데 요즘 유일한 산업 기반인 석유도 퇴물수순 밟고 있어서 아마 안될거 같다.
덴마크의 일부지만 덴마크보다 수십 배는 넓다. 때문에 자치권을 얻어서 살고는 있는데 총 인구가 몇 만 명밖에 안 된다. 노답.
그렇다고 엄청 넓은 것도 아니다. 지도를 그릴 때의 한계로 면적이 뻥튀기되었기 때문. 한반도의 8배 크기.
좆초딩 때는 그린란드가 남미보다 큰 줄 알았다... 육지 면적 기준 한반도 220,447㎢, 그린란드 2,166,086㎢.
메르카토르 도법으로 인해 그린란드가 아프리카 대륙과 대등할 정도로 커보이지만 실제로는 아프리카는 커녕 호주도 커녕 아르헨티나의 75%밖에 안될 정도로 아르헨티나보다도 작다. 아르헨티나 2,766,890㎢, 그린란드 2,166,086㎢. 대략 600,000㎢ 정도 아르헨티나가 그린란드보다 넓다.
그린란드는 2,149,690㎢인 사우디아라비아보다 조금 넓다. 면적이 가장 비슷한 나라가 사우디아라비아다.
섬과 대륙이 갈려지는 기준점이다. 그린란드보다 크면 대륙, 그린란드보다 작거나 같으면 섬이다. 기준점인 그린란드까지는 섬으로 친다.
이에 따라서 오스트레일리아나 남극은 대륙이지만 인도네시아의 뉴기니나 마다가스카르는 섬이 된다.
자살률이 좀 심각한데 지옥불반도를 뛰어넘는 자살률을 자랑한다.
북동쪽의 40%나 되는 부분이 북동 그린란드 국립공원(Northeast Greenland national park)인데 이 넓은 땅에 관리인원 31명만 살고 있다. 면적 순서대로 행정구역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 북동 그린란드 국립공원
- 세르메르소크
- 아반나타
- 케카타
- 쿠알레크
- 케케르탈리크
정치
국가 형태는 덴마크의 속국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유인 즉, 덴마크에서 파견한 총독이 그린란드의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기타
전염병 유행할 때 배타고 그린란드로 가면 안전하다.
ㄴ 전염병 주식회사 할 때 그린란드 전염 안되서 그린란드에서 발병시키면 이건 이거대로 골치.
ㄴㄴ 그린란드 감염시킬려고 러시아 스타팅으로 시작하면 마다가스카르가 존내 쌔다.
ㄴㄴㄴ 근데 그린란드 우한 폐렴 확진자 뜸ㅋㅋㅋㅋㄱㅋ어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