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밑에서 언급하지만 섬 아니고 암초다, '암초'.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일본이 즈그들 영토라고 우기는 자칭 '섬'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암초.
원래는 환초섬이였다가 해수면 상승으로 잠길 위험에 처해있었다.
하지만 쪽본은 이 곳에 눈독들이고 베타적 경제수역을 늘리기 위해 1988년 여기에 콘크리트를 쏟아부어 인공섬을 만들었다.
'섬'이라 주장하는 것
이 작은 돌이 섬이란다.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
이에 유엔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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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거주지를 유지할 수 없거나 혹은 독자적인 경제 생활을 지속할 수 없는 암석들은 배타적 경제 수역이나 대륙붕을 절대로 가질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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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오키노토리시마는 사람이 전혀 살 곳이 못되는데에서 이미 섬이 아닌 것 으로 판정난 것.
게다가 유엔은 남중국해 분쟁을 보고 이걸 더 강화시켜서 마실 수 있는 물의 존재, 식량 확보 가능성 등 섬의 여건이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사람들이 살 정도가 돼야 하고, 섬 인근 수역에서 이뤄지는 어업과 같은 경제활동이 아니라 섬 자체에서 경제활동이 가능해야 한다라고 발표했다.
더더욱 오키노토리시마가 섬이 아닌 것으로 확인사살하는셈.
쪽본들은 아예 유엔 산하에 있는 대륙붕한계위원회에서 섬이라고 주장했다고 우긴다. 이것도 별로 신뢰성이 없는게, 일단 대륙붕한계위원회에서는 오키노토리시마 주변 대륙붕으로 권고했을 뿐이지, 쪽본 섬이라고는 인정 안했다. 우연히 그 주변 대륙붕을 지기들 영해인것 마냥 좋아해서 이걸 자료로 내보낸 거라고 할 수 있겠다.
일본의 원래 최남단 섬
원래 쪽본놈들 최남단 지역이라고 공지한 섬이 따로 있었다. 오키나와 밑에 있는 하테루마라는 섬이다.
비석도 세워질만큼 최남단이라고 알려진 곳이다. 그런데 비석을 정부에 세운게 아니라 일반인이 세운 것이라 한다.
정부 입장에선 이 비석을 철거해야 할 텐데, 50년 넘게 아무 말 없나보니 최남단 섬이라고 인정은 했을거다.
그런데 이제와서 말바꾸는 걸 보면...
짱깨들도 배웠다
짱깨들도 일본이 오키노토리시마에 콘크리트를 붓는 모습을 보고 배워서 역으로 남중국해에 열심히 써먹고 있다고 한다. 짱깨나 쪽본이나...
유튜브 무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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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지네들 암초에 콘크리트 두르겠다는데 뭔 상관임? 경제 때문이겠지. 저거 꼬우면 이어도에 콘크리트 두르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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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유튜브 댓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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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서식하는 몇몇 놈들은 저 행동이 옳고 우리도 저렇게 하자는 댓글이 올라오는데 이놈들은 옳고그름을 모르는 병신들일게 분명하다.
바다에 콘크리트 두르는게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발상이냐? 말도 안되는 소리지.
저걸 인정하는 순간 바로 전 세계 분쟁 암초나 섬들이 다 콘크리트 열풍이 불것이다.
그리고 이어도에다 콘크리트 부으라는 개소리를 하는데, 어차피 콘크리트는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말도 안되고, 대신 이어도 해양과학기지가 설치되어 있어서 짱깨가 괜히 깝죽거리지 못한다.
저런 말 할 놈들은 대부분 헬무새들일게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