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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文書は神本の先進文物について取り上げています。 この文書には良い日本の文化を受け入れた豊田大中先生の恩寵がいっぱいです。?
경고! 이 문서는 블랙기업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서술하는 기업은 나라, 경제도 좀먹으면서 근로자들을 열정페이로 굴려서 갈아버린 다음 노오예로 쥐어짜면서 고객을 호갱으로 바라보는 등 온갖 만행을 일삼는 기업조무사이자 회사 시늉을 하는 범죄 조직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에서 근무중 이라면 지금 당장 퇴사나 추노하십시오.
이런 유사기업들은 죽창 입니다. 어서 죽창 들어서 찔러 .

개요

일본의 대표적인 맥주 브랜드 중 하나. 미쓰비시 계열인 기린 홀딩스 산하 기린맥주에서 생산한다. 일본 맥주 시장에서는 아사히 맥주, 삿포로 맥주, 산토리 등과 함께 메이저 업체로 꼽힌다.

기린이라는 이름은 동아시아의 상상 속 동물인 기린에서 따왔으며, 상표에도 그 기린이 그려져 있다. 역사는 상당히 오래돼서 전신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19세기 후반 요코하마에서 시작된 양조 사업에 닿는다. 1888년에는 '기린 맥주'라는 이름의 맥주가 출시되었고 1907년 기린맥주가 설립되었다.

미쓰비시의 계열사인 기린맥주에서 생산되는 맥주 브랜드다.

얘도 아사히 처럼 전범기업이다.

정확히는 기린을 소유한 미쓰비시가 조선인 강제징용을 한 것으로 알려진 악덕 전범기업이다.

다만 현재의 기린맥주 자체와 미쓰비시 계열 기업들의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문제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기린은 미쓰비시 계열에 속하지만 강제동원 문제로 잘 알려진 당사자는 주로 미쓰비시 중공업미쓰비시 마테리얼의 전신 기업들이다.

기린 이치방 시보리

한국에서 그냥 기린 맥주라고 하면 대개 대표 제품인 기린 이치방 시보리를 말한다. 일본명은 キリン一番搾り生ビール이며 한국에서는 '기린 이치방' 정도로 줄여 부르는 경우가 많다.

'이치방 시보리(一番搾り)'는 직역하면 첫 번째로 짜낸 것이라는 뜻이다. 맥즙을 여과할 때 처음 얻은 맥즙을 사용한다는 것을 제품의 주요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일본의 에비스나 산토리처럼 필스너 라거로 아사히같은 드라이한 맥주에 비해 홉의 향이 강조된 맥주다. 그리고 기린 브루 마이스터라는 버젼으로 일본에서 더 맛난 버젼을 팔기도 한다. 아무튼 일본에 도 많은 기린 맥주가 잇는 듯 함.

ㄱㅆㅅㅌㅊ다.

근데 값이 비싸다. 관세 붙어도 500ML 캔 하나에 3,500원이 뭐냐

존나 쓰던데 뭔 맛으로 먹냐

ㄴ이걸 쓰다고 한다면 넌 혀가 잘못된거다.첫번째로 짠즙으로 만든거라 쓴맛이 약하다.즉 처녀물(?)이다. ㄴ사실 맥주의 쓴맛은 대부분 홉에서 오는거라 맥아를 몇번짜든 크게 상관이 없다, 차라리 맥아를 로스팅을 어느정도 했느냐가 쓴맛에 영향이 갈텐데 이 친구는 밝은색 맥주라 로스팅을 세게하는 맥주가 아니다. 그래도 다른 필스너에 비해서도 쓴맛이 약한편인건 사실이다. 그냥 위에 마신놈이 맥주에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약한 맥주도 쓰다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싶다. 여튼 홉은 다 들어가니까.

편의점가면 2500원에 4개 팔던데 개꿀ㅋ

기린 이치방은 전형적인 일본식 페일 라거 계열이지만 아사히 슈퍼드라이처럼 청량감과 드라이함을 극단적으로 강조하는 쪽과는 방향이 조금 다르다. 맥아의 고소하고 약간 단 맛이 상대적으로 잘 느껴지고 뒤에 홉의 쌉쌀함이 따라오는 편이다.

그래서 카스나 아사히처럼 가볍고 청량한 라거에 익숙한 사람이 처음 마시면 상대적으로 진하거나 쓰다고 느낄 수도 있다. 반대로 유럽식 필스너나 IPA 같은 홉의 쓴맛이 강한 맥주를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는 별로 쓰지 않은 평범한 라거로 느껴질 수 있다.

'첫 번째로 짠 맥즙을 사용해서 쓴맛이 약하다'는 식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치방 시보리 공법은 주로 맥아에서 오는 잡미를 줄이고 깔끔한 맛을 만드는 것과 관련이 있다. 맥주의 쓴맛 자체는 기본적으로 홉의 종류와 투입량, 양조 방식 등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첫 맥즙만 사용한다고 무조건 쓴맛이 약해지는 것은 아니다.

한국과 기린

예전에 반도에 있으면서

북한산 홉과 반도 청정수와 반도 보리나 일본보리를 이용해서 군납맥주를 만들어서 납품했다는 카더라가 있는데,

북한에서 홉은 일본인들이 강점기 당시에 심었다는건 분명한 팩트.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이다.

그당시엔 2000년대 중반에 나온 잠시 나온 기린 클래식(열처리)을 생산했었지.

기린맥주는 일제강점기 조선에서도 사업을 벌였다. 당시 조선의 맥주 시장에는 일본의 대일본맥주와 기린맥주 등이 진출했고, 조선에서 맥주를 생산하기 위한 양조시설도 세워졌다. 해방 이후 이들이 남기고 간 양조시설과 사업 기반은 한국 맥주 산업의 형성에도 영향을 주었다.

다만 북한산 홉으로 군납용 기린 맥주를 만들었다는 식의 세부적인 이야기는 자료마다 내용이 다르므로 확실한 사실로 단정하기보다는 당시 한반도에서 홉 재배가 이루어졌고 일본계 맥주 회사들이 조선에서 맥주를 생산했다는 정도로 보는 것이 안전하다.

일본 맥주중에서도 ㅅㅌㅊ인편

하지만 여기서 오비맥주가 나왔다는건....

한국 맥주사의 계보는 회사의 합병과 사명 변경 등이 얽혀 있어서 단순히 기린맥주가 그대로 OB맥주가 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맥주 생산시설과 기술이 해방 이후 한국 맥주 산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는 서로 역사적인 연결고리가 있다.

사실 쓴맛 있다하는데 알콜 보다 보리 함량이 많아서 그렇게 느끼는걸지도

여튼 일본에서 크래프트 이런애들 빼면 이게 최고다. 같은 맥아 100프로 선프몰 에비스 이런애들은 비싸기만 비싸고 솔직히 얘보다 못하다. 그리고 아사히 슈퍼드라이 쳐마시면서 일본맥주 맛있다고 하는 미각망가진 새끼들은 진짜 카스랑 아사히 갔다놓고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제대로 구분못할 새끼들이니 무시하자. 여튼 일맥은 기린 이치방이 최고다.

주요 제품

  • 기린 이치방 시보리 - 기린을 대표하는 맥주. 한국에서 '기린'이라고 하면 보통 이 제품을 가리킨다.
  • 기린 라거 - 기린의 전통적인 라거 브랜드. 이치방 시보리보다 역사가 훨씬 오래됐다.
  • 기린 클래식 라거 - 과거의 기린 라거 풍미와 열처리 방식을 재현한 제품.
  • 기린 브라우마이스터 - 기린의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 기린 그린즈 프리 - 무알코올 계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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