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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알폰소 쿠아론, 알렉한드로 이냐리투와 함께 멕시코 영화감독 3인방 중 한 명,
좆같은 멕시칸 돼지새끼야
씹덕영화 그만만들고 헬보이3나 찍어라 시발
ㄴ 그러나 델 토로는 퍼시픽림 2 때문에 결국 헬보이 3을 안 찍고마는데...
ㄴ 네 다음 헬보이 씹덕
ㄴ 돈이 안되서 못 찍는거다. 론 펄먼도 이제 할배되어가니 아마 영원히 못 찍을 듯
ㄴ는 쉐이프 오브 워터로 칸 황금사자상 받으면서 다시 갓감독으로의 귀환에 성공했다.
덕업일치를 이루신 대단한 분이다.
헬보이 3와 광기의 산맥 언제 찍나요 - 돈없어서 못찍는단다
헬보이말고도 판의 미로와 악마의 등뼈라는 명작을 남겼다.
코지마 히데오와 함께 사일런트 힐 시리즈 최신작인 사일런트 힐즈를 개발하는 중이었지만 콦낪밊때문에 취소되었다. 이후 코지마 히데오 신작인 데스 스트랜딩 트레일러에서 주연으로 나왔다.
영화 목록
- 크로노스
-처녀작. 좀 저예산 티가 나긴 하지만 '불멸성'이라는 것을 주제로 해서 깔끔하게 만들어진 뱀파이어 영화다. 뱀파이어로 만드는 장치 '크로노스'의 비주얼이 인상깊은 편 (토로는 그거 효과 때문에 특수효과 회사를 새로 차렸다) 델 토로 영화에 여러번 출연하게 되는 론 펄먼도 나온다.
- 미믹
-인간을 흉내내는 곤충괴물이 나오는 호러영화. 본인은 맘에 안들어하는 것 같다만 그럭저럭 볼만한 크리처 영화다 (후속편들과 비교해보면 알 수 있다)
- 악마의 등뼈
-호러보다는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한 드라마랄까. 괜찮은 영화. 판의 미로와 헬보이에 가려진 숨겨진 명작이다. 복선 회수도 잘하고 스토리도 탄탄하니 한번쯤 꼭 봐둘 가치가 있다.
-고딕 호러를 표방한 영환데 어째 그냥그렇다. 아재 감 떨어지신 듯. 그로테스크 비주얼은 볼 만하다만, 호러 영화라기에는 호러감이 제로에 가깝고 악마의 등뼈 같이 분위기와 탄탄한 스토리로 살리는 영환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기예르모 유령 영화는 악마의 등뼈가 갓명작이니까 그거나 봐라.
- 쉐이프 오브 워터
-간만에 나온 스토리 ㅆㅅㅌㅊ 델토로의 갓영화이다
- 나이트메어 엘리
-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
2022년말에 넷플릭스 공개 예정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