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꿀맛 한번 좋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곤충이 생산하는 액체. 존나 달아서 옛날부터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들이 환장하는 식재료이다.
벌꿀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지만, 그 외에도 호주나 미대륙에 사는 '꿀단지개미' 같은 곤충들도 꿀을 모은다.
절대 썩지 않는 몇 안되는 식재료이다.
피라미드에 있던 꿀도 다시 가열하면 먹을 수 있다고 베어그릴스님께서 알려주셨다. 이는 당분이 일정 농도 이상 농축되면 삼투압현상 때문에 미생물이 잘 번식하지 못하기 때문. 과일로 잼이나 마멀레이드(청) 만드는 게 이런 데에서 비롯됐다.
옛날엔 금수저들만 처묵하고 나머지는 겨우겨우 한번 맛보거나 조청으로 대체했지만 이젠 생산도 많이 되고 요즘은 꿀벌한테 설탕물먹여서 꿀을 생산하기 때문에 진짜 좆거지 아니면 하루만 일해도 사먹을 수 있다...... 만 헬조선에서는 조선시대부터 생산량이 종범이여서 양반들도 입에대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유통업자 씨발새끼들이 가격가지고 장난쳐서 비싸다.
꿀은 아카시아꿀 미만잡. 감기 걸렸을때 좋다.
밤꿀이 내 입맛에는 제일 맞더라 달긴한데 밤의 특유한 쓴맛도 남. 근데 밤꽃이 몇일만에 져서 질구할수는 없는데 한번쯤 먹어보시길
나같은 급식충들이 자주 쓰는 단어이기도 하다.
예시)'개꿀잼','핵꿀잼&꾸르잼', 'ㅋㅋ꿀잼','이거 꿀인데?','개꿀맛 ㅇㅈ?'
식물들의 애액이라고 할 수 있다.
음식계의 불문율인 몸에 좋으면 맛없다는 법칙을 깼다. 맛도 달다구리한게 개꿀맛이고 여러모로 몸에도 좋으니까 당뇨 안걸릴정도로만 많이많이 퍼먹자
꿀과 맞지않는 조합
홍차와 꿀은 상극이다.
ㄴ홍차의 타닌때문에 꿀에 항유되어있는 철분이 타닌산철분이 되서 몸에 흡수되지 않기때문이라서 이렇게 써놓은것같은데 사실 꿀에있는 철분만 흡수가 안될뿐인거지 다른 영양소는 섭취 가능하다. 거기다가 꿀 한스푼에 들어있는 철분은 약 0.08mg밖에 안되기때문에 안먹어도 상관없을정도의 양이다. 철분의 하루 권장삽취량은 15mg정도로 꿀로 다 섭취하려면 꿀한통 다쳐먹어야한다. 홍차에 꿀타먹으면 꿀맛이니 맛있게 먹어주도록하자.
파오후들은 일상 생활에서 개꿀이다. 꿀이다. 절대 이렇게 말하지 마라. 정말 돼지로 보이게 돼서 삼겹살 해먹을 수도 있다.
꿀보직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군대에 가게되면 여러 꿀보직이 있다.
물론 너가 이 중 하나에 걸릴 확룰은 0이다.
ㄴ 디시에 파오후가 한 둘이 아닌데 그럴리가
추가로 81미리 박격포, 야전공병, 155미리 견인곡사포가 있다. 물론 입에서 단내가 나오는 꿀보직이다
ㄴ 약팔이니까 무시해라. 저건 다 반어법이다.
인터넷에 정보가 없는 부대일수록 꿀자대일 확률이 높다. 내가 그렇거든ㅋ
진짜 꿀보지 ㄱ 은 공익 혹은 면제이다. 빠지자.
돼지 소리
꿀꿀. 꼬잉~ 꼬잉~
뭐 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