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4일 개봉한 영화.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 주연.
송강호가 이번엔 세종대왕 역할을 맡고 박해일은 신미스님 역할로 출연한다. 전미선은 소헌왕후 역할.
일부러 스님 캐릭터 내놓는 거 보면 훈민정음 창제 소수설 중 하나인 '불교 협력설'이 나오려는 듯?
그런데 전미선 씨가 6월 29일 전주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 이게 유작이 되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가
감독노릇 똑바로 하란 말입니다!!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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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이 틀을 보셨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이 한 마디만 외치십시오.
나랏말싸미 듕귁에달아!
엄복동꼴 나버린 듯하다. 평식이뺀 나머지 평론충들의 평은 좋은데 관객별점은 낮다. 학계의 주류도 아니고 그냥 썰에 불과한 한글창제 불교협력설을 밀어서 그렇다. 참고로 감독이 영화 사도 각본가 출신인데 사도는 잘 썼으면서 이건 왜 이모양으로 만든건지 원;;
ㄴ 감독이 음모론 믿어서 그렇다 하여튼 음모론자들은 제대로 하는게 없어요 ㅉㅉ
야이 시발 세종 적당히 띄워줬으면! 고증도 하고! 국뽕 버프도 존나게 받고 할 텐데! 왜 갑자기 중 새끼 한마리를 끌여들여서 이 사단을 내냐고!
ㄴ 중이 잘못한게 아니라 음모론 퍼트린 새끼들이 잘못한거다
ㄴ 감독이라는 새끼가 영조,정조 시대는 약간이나마 알면서 세종시대는 절대 모르는가 보다 세종을 호구같은 왕으로 연출했는데 세종은 조선시대 왕중 가장 강력한 왕권을 가졌던 태종 다음가는 강력한 왕권을 가진 왕이다. 그 세종 앞에서 신하들이 개긴다고? 말도안되는 소리
오늘 개봉했는데 샤이닝 스타에도 밀리는 모습이다.
ㄴ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떡상한다고 최고점에 물리지 말고 알아서 대처하시기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는 잠깐이고 현재 박스오피스 2위 중이다. 역시 국-뽕버프는 못이기지 ㅋㅋ
이미 떡락해도 추해진 것들이니 부디 미리 손절하길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는 지랄이고 그날 하루 박스오피스 2위 찍고 그 이후로 수직하락해서 개봉한지 한달 가까이 되어가는 파 프롬 홈이랑 다이다이 뜨는중이다
불교
불교 새끼들도 그냥 별 반응을 안했으면 본전은 쳤을텐데, 의도라도 있었는지 갑자기 이 영화의 후장을 빨기 시작한다. 게다가 모 종교를 언급하면서 쉐도우 복싱을 하고 있다.
뭐하는 짓이야? 너네도 창조좀비처럼 되고 싶냐?
이딴 영화때문에 세종대왕의 불교탄압을 재평가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