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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이 문서는 미개통 도로나 노선, 전철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노선 연장 중인 것과 일부만 개통한 선개통 후완공도 포함됩니다.
해당 노선 또는 역이 개통될 경우 이 틀을 지워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광역시 혹은 코레일 관할이면 이 틀은 영원할 것입니다.
  • 2028년 개통 (2029년 준공 목표)

ㄴ 옛 계획이다. 현재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2030년 하반기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계획상 준공예정일은 2030년 12월이다.[1]

704 대진대

[미개통]

Daejin Univ.

大眞大

포천 방면 부평구청 방면
포천 소흘

ㄴ 704라는 역번호와 대진대라는 역명은 아직 공식 확정된 것이 아니다. 현재 건설사업에서 사용하는 명칭은 203정거장이다. 옥정~포천 구간 자체가 별도 4량 열차로 운행될 예정이라 기존 서울 7호선 역번호를 그대로 연속해서 붙일지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마산리에 신설 예정인 역. 대진대입구사거리 근처에 지어질 예정이다.

ㄴ 현재 사업계획상 위치는 가산면 마산리가 아니라 포천시 선단동이다. 대진대학교와 같은 선단동 생활권에 들어서는 역이며 옥정~포천 광역철도에서는 203정거장으로 관리되고 있다.

옥정~포천 광역철도 구간에 들어설 예정인 역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을 포천까지 연장하는 사업의 일부다.

옥정에서 포천까지 총 4개 정거장을 새로 만드는 계획이며 이 가운데 대진대학교 인근 정거장이 이 역이다.

ㄴ 현재 사업은 양주시 고읍동에서 옥정지구를 거쳐 포천시 군내면까지 약 16.9km를 연결하며 정거장 4개와 차량기지 1곳을 신설하는 계획이다.[1]

포천 입장에서는 철도 자체가 거의 없던 지역에 들어오는 도시철도라 의미가 상당히 크다.

역명

아직 개통 전이라 최종 역명은 확정 전으로 보는 게 안전하다.

ㄴ 2026년 현재도 이 문장이 맞다. 공식 사업문서에서는 대진대역이나 선단역 대신 203정거장이라고 부르고 있다.

계획 단계에서는 대진대학교 인근 정거장이라는 점 때문에 흔히 대진대역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실제 역명 제정 과정에서는 인근 생활권인 선단동을 반영한 선단역 같은 이름이 검토될 가능성도 있다.

다만 역 위치 자체가 대진대학교 접근성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대진대역이라는 이름도 충분히 유력한 편이다.

생활권인 선단동에서 따와 선단역이 될 수도 있다.

ㄴ 실제 역 위치가 선단동으로 확정돼 있어서 선단역이라는 이름이 나오는 이유 자체는 충분하다. 다만 선단역이나 선단·대진대역이 최종 역명으로 확정됐다는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대진대와 2km 정도 떨어져있지만 주변에 있는게 대진대학교 밖에 없어서 대진대역이 되어도 크게 이상할게 없을듯 하다.

ㄴ 현재 사업계획의 역 위치가 예전 자료와 조금 달라져 단순히 2km 정도 떨어져 있다고 보기는 애매해졌다. 역은 선단동 일대에 설치되며 대진대학교 접근 수요를 주요 수요 중 하나로 잡고 있다. 선단동에는 대진대학교 외에도 차의과학대학교 등이 있다.[2]

역이 학교 정문 바로 앞에 박히는 형태는 아니기 때문에 이름만 보고 대진대학교 코앞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그래도 현재 포천 지역 대중교통 여건을 생각하면 개통 이후 대진대 학생들의 서울 접근성은 지금보다 상당히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버스를 타고 의정부나 양주 쪽으로 내려가 다시 전철을 갈아타던 수요 일부를 직접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ㄴ 다만 포천 구간은 서울 7호선 8량 열차가 그대로 직통하는 방식이 아니라 옥정 쪽에서 4량 열차로 갈아타는 형태로 계획돼 있어 대진대에서 강남까지 한 방에 꽂히는 구조는 아니다.

옥정~포천선

알림. 이 문서는 미개통 도로나 노선, 전철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노선 연장 중인 것과 일부만 개통한 선개통 후완공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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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역이 포함되는 옥정~포천선은 수도권 전철 7호선의 포천 연장 구간이다.

도봉산~옥정 구간에 이어 옥정에서 다시 포천 방향으로 연장되는 2단계 사업이며, 포천 지역에서는 소흘과 대진대, 포천 시내 방향에 정거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ㄴ 현재 계획상 양주 옥정 쪽 201정거장을 시작으로 포천 소흘권의 202정거장, 선단동의 203정거장, 포천 시내권의 204정거장까지 총 4개 역이 들어선다. 각 역의 최종 영업역명은 아직 확정 전이다.

이 사업은 경기 북동부 철도망 확충을 위한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도 포함되었다.

ㄴ 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포함되면서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됐고 이후 설계와 사업계획 승인 절차가 진행됐다. 2025년 6월에는 3공구까지 사업계획 승인을 받으면서 전 구간 사업계획 승인이 완료됐다.[1]

원래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이야기되었지만 이후 기본계획 단계에서는 2029년 준공 목표로 조정됐다.

따라서 현재 문서 맨 위의 2028년 개통은 옛 계획이라고 보면 된다.

ㄴ 이것도 다시 밀렸다. 현재 경기도의 공식 목표는 2030년 하반기 공사 완료이며 사업계획상 준공예정일은 2030년 12월이다.[1]

2026년 현재는 아직 계획만 그려놓은 단계는 아니다. 전 구간 사업계획 승인이 끝났고 인허가와 용지보상, 공사 절차가 진행 중이다. 포천에서는 202정거장 일대를 중심으로 송우2지구 개발도 철도 개통시기인 2030년 12월에 맞춰 추진하고 있다.[3]

운행 방식

옥정~포천 구간은 일반적인 7호선 연장과는 운행 방식이 조금 다르다.

서울 7호선에서 다니는 8량 전동차를 포천까지 그대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옥정 일대의 201정거장에서 별도의 4량 전동차로 갈아타 포천 방향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계획돼 있다.

따라서 대진대역에서 전철을 타고 서울까지 한 번에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일단 옥정 쪽까지 올라간 뒤 기존 7호선 열차로 환승하는 구조다.

주변

대진대학교가 가장 눈에 띄긴 하지만 선단동 자체도 2026년 기준 인구 약 1만 4천 명이 사는 생활권이고, 대진대학교와 차의과학대학교 두 대학이 들어서 있다.[2]

여담

이 역이 개통하면 대진대학교는 수도권 전철역 이름에 학교 이름이 들어가는 대학 중 하나가 된다.

ㄴ 물론 최종 역명에 진짜 대진대가 들어간다는 전제다. 아직은 203정거장이다.

다만 실제 학교까지의 거리가 있어서 역명에 대진대가 들어간다면 처음 온 사람들은 "학교가 바로 앞에 있겠지" 했다가 좀 걸어야 할 수도 있다.

그래도 지금처럼 전철 자체가 없는 것보단 백배 낫다.

각주

수도권 전철 7호선
(포천 · 선단·대진대 · 소흘 · 옥정 · 탑석) · 장암 · 도봉산 · 수락산 · 마들 · 노원 · 중계 · 하계 · 공릉 · 태릉입구 · 먹골 · 중화 · 상봉 · 면목 · 사가정 · 용마산 · 중곡 · 군자 · 어린이대공원 · 건대입구 · 자양(뚝섬한강공원) · 청담 · 강남구청 · 학동 · 논현 · 반포 · 고속터미널 · 내방 · 이수 · 남성 · 숭실대입구 · 상도 · 장승배기 · 신대방삼거리 · 보라매 · 신풍 · 대림 · 남구로 · 가산디지털단지 · 철산 · 광명사거리 · 천왕 · 온수 · 까치울 · 부천종합운동장 · 춘의 · 신중동 · 부천시청 · 상동 · 삼산체육관 · 굴포천 · 부평구청 · 산곡 · 석남 · (독골사거리 · 가현 · 심곡천 · 커낼웨이 · 청라시티타워 · 국제업무지구 · 005-1정거장 · 청라국제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