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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범죄, 액션 |
| 감독 | 맷 리브스 |
| 주연 | 로버트 패틴슨 |
| 개봉일 | |
소개
| 티저영상 |
DC 코믹스의 배트맨을 원작으로 만든 배트맨 단독 영화. 워너브라더스 측에서 '더 배트맨'이라는 명칭을 예고편에 공식 사용하면서 공식 개봉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 뮤턴트처럼 바뀔 수도 있지만...
원래는 벤 애플렉이 감독, 각본, 주연을 모두 맡을 DCEU 소속의 영화로 2019년 9월 27일 개봉을 목표로 제작중이었으나 2017년 초에 밴 애플렉이 하차하고 클로버필드, 혹성탈출 2,3편의 감독인 맷 리브스가 감독을 맡아 제작 중이다.
근데 영화 계획을 갈아엎어서 각본도 거의 완성되어 있었던 각본 뒤엎고 새로 쓰고 있고, 2019년 5월 초에 로버트 패틴슨이 새 배트맨 역할에 캐스팅되면서 사과형 특유의 중년 파워후 배트맨이 나오는게 아니라 닼나 트릴로지 배트맨 같은 젊은 배트맨이 나오게 되었고, 5월 말에는 아예 이 영화를 DCEU에서 빼면서 새로운 세계관의 리부트 영화로 확정되었다.
감독의 말에 따르면 어두운 분위기의 탐정 느와르풍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한다. 거기에다 추가로 옛날 배트맨 영화들과 비슷한 고전적인 스타일일 거라고 한다. 촬영은 2019년 말부터 시작할 듯.
2020년에 촬영 도중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해 촬영이 잠정 중단되었고, 개봉일도 2021년 6월 25일에서 2021년 10월 1일로 연기되었다. 최근에는 2022년 3월 4일(한국은 3월 1일)로 연기되었다.
메인 빌런이 리들러로 나온다. 그래서 온갖 언어유희를 쓰며 수수께끼를 던진다는 특성 때문에 번역가 문제가 또 박읍읍이면 어쩌지 하며 대두되었으나 다행히 코믹스 전문 번역가 임태현 씨가 맡는 걸로 결정났다.
그 외 인물론 캣우먼, 제임스 고든, 펭귄의 등장이 확정되었다. 근데 캣우먼과 제임스 고든이 흑인 배우로 바뀌었다.
이 영화의 배트맨은 배트맨이 된 지 2년차라고 한다. 그래서 완벽한 히어로로써의 모습이 아니라 불안정하고 과격한 모습을 많이 보일 거라고.
2020년 8월 말에 예고편이 떴다.
등장인물
평가
메타크리틱 72 오픈크리틱 86이란 꽤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배트맨 비긴즈보다 약간 높은 정도고 DCEU 영화들에 비하면 높은 점수다.
분위기만 보면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보다도 더 어둡다. 영화 전체가 어두침침한 분위기이며 뱃신이 활약하긴 하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히어로 영화보단 스릴러/느와르 영화에 더 가깝다.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의 현실적인 모습은 유지하면서 원작에 더 충실하게 만들었다.
DCEU의 배트맨이 등장했을 때 팬들이 기대했던 모습들을 여기서 다 보여준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빌런들에 비해 존재감이 약했던 뱃신의 모습이 여기서 더 돋보인다는 평가도 많다.
다크나이트 이상으로 빌런들의 또라이짓이나 충격적인 장면들이 등장하지만 맷 리브스 특유의 절제된 연출로 민감한 장면에 대한 거부감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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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배트맨 부모님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리들러와 엮었다. 이는 배트맨 제로 이어에 대한 오마주이기도 한데 조커(영화)에선 브루스 웨인 부모님의 죽음을 조커 패거리들과 엮었다는 점에서 비교된다.
조커(영화)와의 관계?
조커 영화 본 사람들만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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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영화)가 DCEU에 속하지 않는 단독 영화로 나오면서 새 배트맨에 대한 떡밥들을 뿌렸고, 감독도 워너한테 새로 어두운 분위기의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만들자고 설득했는데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까지 타면서 워너에 대한 감독의 설득력이 더 높아진 것을 보면 이 영화가 조커와 이어지면서 새로운 DC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지평을 열 것 같다.
대충 이번 조커만 봐도 어린 시절의 브루스 웨인이 알프레드 집사와 함께 조커가 되기 전의 조커(아서 플렉)를 만난 장면이 나왔고, 고담시 뿐만 아니라 아캄 수용소까지 나온데다(이 지역도 이번 배트맨 영화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함) 영화 최후반부에 브루스 웨인이 부모를 잃는 장면도 배대슈에서 나온 그 초반 장면과 는 별개로 새로 나왔으므로 충분한 연결고리를 만들어놨다고 볼 수 있다.
근데 조커 영화의 배경이 1981년이라서 그 세계의 배트맨이 요즘 년도에 등장하려면 적어도 40대 이상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번 배트맨 배우는 꽤 젊은 편에 속함으로 영화가 개봉하는 년도인 2020년대 초반이 아닌 1990년대 후반 또는 2000년대 초가 배경이 될 것 같다.
하지만 토드 필립스 감독은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는 로버트 패틴슨의 배트맨을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혀서 영화 조커와 더 배트맨의 연계를 부정했다. 영문 기사
거기에다 새로운 배트맨의 슈트, 탈것 등이 유출되면서 새 배트맨 영화는 조커처럼 과거의 시간대가 아닌 현대의 시간대를 다룰 듯 하다.
※ 아래는 더 배트맨 진짜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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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조커 안나와 ㅅㄱ
하지만 결말에서 리들러가 아캄 수용소에 갇혀 있을때 존나 미친듯이 웃으면서 조커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하긴 한다. 하지만 2019년작 조커의 조커는 아니다.
후속작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