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참고로, 좌측은 무함마드이며, 우측은 이슬람교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문양입니다.
알라후 아크바르 식비르우리의 삶의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신성한 문서입니다.
깨우쳐라 미련한 중생들이여
Lupe Fiasco
미국의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더불어서 Jay Z가 발굴한 영재다.
어렸을 때 부터 힙합을 좋아하긴 했으나 힙합의 자극적인 면을 싫어해서 사회비판적이면서도 힙합 특유의 욕이나 거친 가사는 상당히 빼고[1] 은유적인 표현을 많이 활용하며 부드럽고 희망적인 느낌의 가사를 잘 쓴다. 어지간하면 힙합계의 철학자란 별명이 있을 정도.
래퍼로 처음 활동할 때는 갱스터적인 가사를 썼었으나, 갱스터적인 가사가 맞지 않아 가사 쓰는 방법을 바꿨다고 한다.
데뷔앨범 Food & Liquor부터 명반이다. 그외 명반으론 2집, 4집이 있고 5집 Tetsuo & Youth는 TPAB와도 견줄 만한 명반으로 꼽힌다. 동양적인 분위기랑 트랙을 사계절 변화에 맞춰서 배치한 거 오짐.
2022년 최근 나온 신보인 8집 Drill Music in Zion도 수작으로 꼽히고 있다.
릴 우지 버트, XXX텐타시온처럼 와패니즈 래퍼로도 유명한데 정신적으로도 일뽕이라 인스타에 가라데하는 영상을 자주 올린다. 다만 이 둘과는 다르게 인성이 훌륭한 편이라고 한다.
카니예 웨스트,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 CRS란 슈퍼팀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겜덕후적인 기질도 가지고 있다. 가사에서 대놓고 코나미랑 메탈기어 솔리드가 나오기도.
일뽕+이슬람교 신자란 독특한 정신적 교양 체계를 가졌다.
제리케이가 가사 잘쓰는 래퍼로 샤라웃한 래퍼 중 한명이다.
소속사 갑질 때문에 유명세가 묻힌 분이기도 하다 ㅠ
추천곡
Kick, Push
Paris, Tokyo
The Show Goes On
Mural
Dots & 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