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자 먹고살자~ 오늘도 방실방실 밝은 대한민국의 하루~
3코 2/2, 전투의 함성: 바나나 2개를 내 손으로 가져옵니다.
ㄴ바나나: 1코, 하수인에게 +1/+1을 부여합니다.
킹클라:???
이번엔 바나나를 5코에 싸 드셔 보세요
출시 전 평가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킹클라도 코스트값 못하는 병신카드였던걸 생각해보면 얘도 안 쓰일듯 하다.
대신 이쪽은 제타롯이 물고빨던 광기의 화염술사 + 바나나 콤보를 더 일찍 쓸 수 있다.
바나나 가져오는건 사실은 쓸만한 효과다. 왜냐하면 충분히 1코 주문 값어치을 해내는데 공짜로 생성된 것이고, 라이라나 나싼나 등과 연계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걸 보고 킹클라가 병신이었다며 평가절하하는 하틀딱 새끼들은 그냥 지들 겜 오래했다고 부심을 부리고 싶을 뿐이다. 위의 화염술사 바나나 얘기만 봐도 알 수 있는게 요즘은 영혼 채찍이 나왔는데 언젯적 헛소리를 하고 있냐
이 카드는 3코스트 2/2로 슈팅사제나 컨트롤 사제에 많이 사용되는 금박 가고일과 같은 코스트와 스탯을 갖고 있다. 그리고 죽메가 아니라 전함으로 즉시 바나나를 가져와서 더 활용도가 높다. 이건 무조건 쓰이는 카드다
출시 후 평가
출시 첫날 신비술사의 고서가 없는 정규 퀘스트법사 덱에 이 카드를 2장 넣어 굴리고 있다. 전설 3위 덱도 나왔다.
미라클사제도 이 카드를 넣고 굴리며 25위한 덱이 있다.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지고 메타가 정립된 후엔 위의 덱들이 모두 사라져서 정규전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다. 하위권으로 내려가야 조금 보일듯
어둠의 반격
바나나로 마나 회오리 뽕뽑는데 도움이 되어서 미라클법사가 2장 꽉꽉 집어넣고 쓴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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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술사의 부름이 4코로 너프된 후 미라클법사가 망하자 잊혀졌다.
야생
킹생에서는 타우릿산쓰는 엑조디아기사 덱에 쓴다. 또한 퀘스트법사 덱의 필수 카드로 등극해 2장씩 들어간다. 태고의 문양을 하나 뺀 전설 6위 덱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