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헬조선이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까지도 금수저의 대부분을 대대손손 차지하고 이쓰무니다.
다행히 이들도 죽창과 발터에는 한방이무니다. 죽창...죽창을 가져와라데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이런 뻔뻔한 개좆병신새끼의 지랄에 제발 좀 걸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피하십시오!!
설명
박유하는 2015년 12월 28일 한일위안부 합의로 의문의 일승을 거둔 세종대 일문학과 교수이다. 제국의 위안부라는 저작으로 유명하다.
위안부에 대해서 벌써 저서를 2권 냈지만, 이 사람 전공은 어디까지나 일문학이지 역사학이 아니다. 이 인간이 쓴 책을 읽어보면 나도 모르게 일본 군대와 센징을 물타기하는 나를 볼 수 있다. 논점을 흐리는 유채이탈 화법 하나만큼은 천재적인 듯하다.
일뽕을 한 사발 들이킨 교수로, 와세다 대학 출신이다. 와세다대 출신인지 깡이 세다. 근데 이새끼 책 금서로 지정하려고 한건 일본의 진보적 지식인들이나 뇌썩남한테도 까인 바 있다. 물론 이 새끼가 좆병신 역센징급 또라이 새끼인 건 맞는데 그래도 학문의 자유를 탄압해서는 안된다는 논리이다.
ㄴ맞는 말이다. 건강한 민주사회라면 권위와 권력을 통한 강제가 아니라, 자유로운 토론을 통한 비판으로써 문제 해결이 이루어져야 한다. 책 존나 꼴 보기 싫지만 어쩔수 없다. 싫으면 타임머신 타고 40년전으로 되돌아가든가 해라.
결국 법원이 역밍아웃하면서 이 년에게 1승 추가되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sid2=257&oid=003&aid=0007736687 그러나 항소심에서는 특정 인물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1천만원 벌금형+유죄가 내려졌다. 애미애비없는 판사새끼
- 빡치는 건 알겠는데 이게 왜 판사새끼 역밍아웃이냐, 심정적으론 쳐죽일 개썅년이지만 일본 좆우익들이 이걸로 존나게 벼르고 있는데 만약 책 발매 금지라도 해버리면 일본 좆우익들이 학문의 자유 들먹이며 국내외에 혐한 선동 오지게 처할 텐데 유시민 말대로 무작정 조지는 것이 외려 일본 내 좆우익 새끼들 존나 유리하게 해주는 거다.
참고로 펙트체크 확실히 해야 하는 게 이 년이 위안부 = 자발적매춘부 라는 단어를 쓴 적은 없다. 물론 비슷한 부류의 애미애비 처뒤진 일뽕 뉴라이트가 한 발언이다. 대신 이년은 일본 정부에 직접적 개입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입장인 거다. 역사 갤러리에는 위안부는 자발적으로 동원되었다고 주장하는데 아마 역갤하는 놈인 것 같다.
근황
다음은 매일신문의 보도이다.
2021년 2월 2일에는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한 하버드대 미국인 교수의 주장에 대해 "하버드 교수의 글을 아직 읽어 보지 못해서 정확한 건 말할 수 없지만, 무조건 망언이니 심지어 전범 기업교수니 할 이야기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며 "보도만 보자면 이 교수의 주장은 역사적 디테일에선 크게 틀리지 않을지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위안부=매춘부'라는 주장에 문제가 없는 건 아니다"라며 "매춘부와 성노예 담론 모두, 양쪽 다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위안부의 공양비는 말하자면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세워진 비. 일본군이 위안부를 왜 위로했을까"라며 "이 공양비가 의미하는 건 위안부와 군의 관계가 일방적으로 압박받는 존재만은 아니었다는 사실"이라 말했다.
또 "영화 <오키나와의 할머니>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다"며 "조선인군속이 고작 남의 물건을 훔쳤다는 이유로 그 자리에서 즉각 '처단'까지 했던 일본군인이, 다른 한편으로는 폭격으로 죽은 조선인 위안부를 수습했다는 이야기도. 조선인의 생명에 대한 이 군인의 양가적 태도는, 오로지 규율을 위반했는지 여부에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위안부를 '준군속'이라 표현하며 "위로를 받았다고 해서 피해자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되는 건 아니다. 징용이나 징병처럼 동원당한 건 사실이지만 남성피해자에 비해 여성피해자들은 '법'이라는 강제틀 바깥에서 동원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또 미쓰비시 중공업을 전범 기업으로 보기 어렵다고도 주장했다. 박 교수는 "미쓰비시를 전범 기업이라고 하는 것도 문제지만 기업의 연구비가 역사·정치적 목적으로 주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램지어 교수를 감쌌다.
해당 글에 댓글을 통해 박 교수는 자신의 저서와 관련 고발당했을 때 '알고보니 와세다'같은 보도가 있었다며 "이런 논리라면 모든 재일교포는 친일파여야 한다"며 "나를 공격 중인 학자·운동가·언론이 여전히 '박유하=이영훈=일본우익'으로 취급하는 건, 결정적인 차이도 미세한 차이도 이들에겐 관심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물론 대깨문들은 기레기들이 자극적으로 지은 기사 제목만 보고 "저 미친년이 감히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단정지었당께?"라며 양념질하느라 바쁘...
결론
당연히 양념질하는 대깨문이나 기사 제목 자극적으로 지은 기레기나 유사논문을 싸지른 교수나 똑같은 새끼들이다.
단정짓고 뭐고 좆이고 양비론도 존나 찐따같은데 ㅋㅋㅋㅋ 따지고 보면 역사학이 전공도 아닌 새끼가 교수 타이틀을 달고 논문 읽어보지도 않고 평가를 내리고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