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개요
상세
대부분의 각종 심영물에서 시작부분을 담당한다.
실제 심영이 김두한한테 배때지 관통당하고 난뒤 치료받은 병원이 백병원이 아니라 김성진 외과라는 말이 있다.
여기 심영만 온 줄 아는 새끼들이 많은데 2부에서 생각보다 비중이 높은 병원이다. 여운형, 신불출, 김관철, 시라소니, 맨발의 대장, 조병옥도 여기 실려간 적 있다.
현재까지도 병원은 잘 살아남아 운영중이다.
을지로2가 남대문세무서 뒤에 을지로3가골뱅이골목이라고 좁아터진 동네에 기가막히게 숨어있다.
이 대상에게 접촉했다가 똑같이 감염되어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한 당해버렸다.
야인시대 합성물에서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틈만나면 항상 마지막에 폭발한다.
우선 맨날 병원에 누워있는 시한폭탄과 그걸 터트리려고 온 갱단두목, 고자킬러, 그리고 빵빵 터트리는 경무부장 등 이 병원을 매일 터트린다.
때문에 의사양반이 수리비를 감당하지 못해 환자들을 내쫒거나 에라모르겠다하면서 자발적으로 터트리는 편이 있다.
문제는 이 병원 모티브가 실제 있는 병원이라 폭발로 유명해진다면 심히 걱정되는 부분이 있을텐데... 아직까진 병원 측에서 직접 의사를 밝히지는 않았다.
종로 을지로 생전한번 가본적없는 고양충이 작성한 내용
고양시에 분점이 있는데 일산 사람들은 백보건소라고도 부른다.
2017년 6월 22일에 어떤 미친놈이 차 꼴아박음[1][2]
현장 가보니 이미 꼬라박은 차는 끌어 올려져있는 상태였는데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에 휠체어 파편이랑 혈흔에 난장판이었다. 백병원 자동차 재현인가
폐원
이 틀은 꼭 추모가 필요한 대상에게만 사용해 주십시오.
틈만나면 터지는 심영으로 인해 눈덩이처럼 불어난 병원수리비로 인해 계속되는 적자를 못 견디고 2023년 폐업이 확정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