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재 꼬추 서요?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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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 이~~ 얘드라! 난 소문난 장난~ 꾸러기! 개구쟁~ 이 보거스! 내 친구 천! 방~ 지이축! 보~ 거스! 재↗밌↘을↗걸↗? ㅎㅎㅎㅎㅎ 이리 쿵! 와우 저리 쾅! 햐 우리 보오오오오오거스! 천방지축 보거스는 내! 친구! 우리 골목대장 보거스가 나가신! 드아아아아아아아아ㅏ라아라아아앍 헤- 헤- 헤- ㅎ- 보거스는 내 친구!(모두 이리 와 봥) 아아아아아 보거스는 내 친구~(기가 막휘지?) 워어어어어어어어워우어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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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닝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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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한미합작의 국산 애니메이션
머릿속에 남는 거라고는 단조로운 멜로디의 애니 오프닝 뿐이다.
지금 와서 보면 주인공이 상당히 징그럽다. 저 노랗고 코 큰 물체는 도대체 뭐야 아아악
진짜로
징그럽다.
세상에 저런게 집엘 돌아다니고 있다니 당장 세스코에 연락해야 된다.
코가 큰 걸로 보아 거기도 크리라 추측된다만 어짜피 보거스는 고추가 안 선다. 고로 쓸모 없다. 그리고 그딴 코는 주변 사람들의 혈압을 상승하게 만드니 군바리들 영점사격장에다가 과녘판 대신 꽃아넣어야 제격이다.
심지어 버러지새끼들인 라바는 귀엽기라도 하지 얘는 생긴것 부터가 이미...
바퀴벌레는 생태계의 분해자 역할이라도 하지 이새끼는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똥오줌도 못 가린다. 뇌도 없어서 여자 목욕탕에 들어가서 훔쳐보기도 한다. 개씹변태호로새끼 ㅉㅉ
물론 악당도 함께 등장하기 때문에, 보거스들 도 악당놈들과 함께 잡아서 슈뢰딩거의 상자 안으로 몰아넣는 것만이 유일한 선택지이다. 이제 상자를 창문 밖으로 잽싸게 던져주자.
하지만 아재들에게는 친구가 맞다. 친구가 없는 나이 지긋한 아재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되어줄 가능성이 없지 않다.
요즘들어 고전게임 갤러리 등지에서 보거스 관련 글이 개념글로 올라가고 있다.
MBC 특유의 성우진으로 녹음한것만 인정한다. 나머지는 안한다.
헬조선에서 애국보수로 활동하고 있다.
스펙
달심의 아들이라서 그런지 팔다리가 자유자재로 막 늘어난다. 으악, 시발... 저렇게 징그러운 게 쫙쫙 늘어나. 아아악
게다가 이 녀석은 거울을 자유자재로 타고 다닌다. 거울에 들어갔다나왓다 한다.
젠장 집에 있는 모든 거울을 죄다 갖다 버려야지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