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기기를 부술 수 있으니, 이 보스와 싸우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고 정 안 되면 포기하거나 치트를 씁시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오직 자신의 피지컬과 판단력에 의지하여 승부를 겨루세요.
하지만 초보자들은 양학 당하기 쉽기 때문에 입문할 땐 조심하세요.
수능의 모든 문제가 미친듯이, 즉 좆같이 어렵게 나오는 경우를 말한다. 이 때는 현역들에게는 참으로 좆같은 경우이다.
더 좆같은 것은, 난이도 불문하고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는 씹쌔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등급컷이 그렇게 낮아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극상위권은 여전히 똑같고 중상위권부터 무너져서 변별력만 떨어진다.
참고로 한번도 1,2등급 밑으로 떨어져본적이 없고 중경외시건동홍같은 학교를 아웃오브 안중으로 두는 굇수같은 애면 모를까 그게 아닌데 변별력 타령하면서 핵수능으로 나와라 제발 핵수능으로 나와라 이렇게 씨부리는 ㅅㄲ들이 이런 불수능을 만날경우 자기가 변별당해 꼬라박는 경우가 태반이다. 저런 애들은 물수능이 나오기를 빌어야 한다.
N수생들과 반수생들이 상위 10%이내를 대부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현역이 1,2 등급을 노리기에는 참으로 좆같은 상황이 되어버린다.
반댓말로는 물수능이 있다.
2011~2016학년도
2011년도 대수능 : 미쳤다 걍 미쳤다 모든영역이 전부 어려웠던 불수능 오브 불수능 언어,수학나형이 그나마 덜 어려운편 수리가형, 외국어는 중위권 뿐만 아니라 상위권도 개박살났다.
2014년도 대수능 영어b : 역대급 영어난이도다.
2014년도 대수능 과탐 : 화학1,2 과목이 상당히 어려웠다.
2015년도 대수능 국어b : 전설의 신채호, 칸트, 슈퍼문, 관동별곡, 무영탑이 나온 문과생들 엿먹어라 수능.
2016년도 대수능 영어 :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역대급 통수맞은 수능이다.
사실상 2017학년도 6월 이후 모든 모의평가 및 수능 - 최근에는 국어를 필두로 수학, 영어, 과탐 모든 영역에서 불을 지르고 있다. 특히 2021학년도까지는 수학 가형과 과탐은 아무리 난이도를 올려도 고인물 때문에 등급컷이 떨어지질 않는다.
2017년도 대수능
오랜만에 만난 진정한 불수능이다. 국어 영역 같은 경우는 지문의 길이가 상당히 길어지고 영역의 구분이 모호해지는등 난이도도 상당하고 시간도 부족하고 상당히 골때리는 과목이 되어버렸다. 여담이지만 국어 짝수형에서는 44445444 이런 식으로 답이 나와 일부 학생들에게 혼란을 주기도 했다. 이것 때문에 국어 조졌다고 핑계칠 거리 생겼다고 좋아하던 수능도치기전에 재수결정한 예비재수생, 하위권이 일부 있었다. 이때 4444를 보고 불수능이겠구나라고 직감한 친구들도 있다. 실제 4444가 연속으로 나오자 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답을 고친 친구들은 수능을 많이 망쳤다.(불쌍...) ㄴ 미안하다 고거 때문에 8점 통으로 날아가서 좆됐다.. 씨발씨발!!!!!!4444544씨발!!!!
수학 영역 같은 경우는 불수능 이라 하긴 뭐하지만 전년도에 비해선 어려운 편이었다. 30번 하나는 역대급으로 어려워서 만점자 비율만 보면 0.07%로 핵불수능으로 보이지만 나머지 문제는 평이해서 92-88-84 등급컷이 나왔다. 평가원은 중상위권 변별에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영어 영역 같은 경우는 2016년에 이어 또다시 헬게이트가 열렸다.
과탐 역시 헬게이트가 열렸고 수 많은 학생들이 멘탈이 탈탈 털렸다.
2019학년도 대수능 국어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그러니까 머가리에 피도 안 마른 애새끼들은 가서 엄마 젖이나 더 먹고 오십시오.
원래대로라면 15분안에 다 풀고 넘어가야하는 화작문도 존나게 어렵게 나오고 신유형도 등장했다, 게다가 문학은 지문만 3쪽에 달했고, 비문학은 시발 무슨 가능세계 어쩌로 지랄해대고있다, 31번문제가 레전드로 뽑히는데 국어를 푸는건지 물리를 푸는건지 구분이 안가도록 나왔다, 물리 선택한 이과들은 쉽게 풀겠지만 평가원 이 씨발새끼들은 국어가 문이과 둘다 보는 과목이라는걸 모르나보다.
2022학년도 수능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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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02학년도와 09학년도 11학년도 수능을 넘어서는 25년만에 나온 차르봄바급 헬파이어수능
수능 당일 기준 예상 등급컷이 국어 화작 1컷 80 중반대, 언매 80 초중반대, 수학 미적 1컷 80 중반대 기하 80 후반대 확통 80 후반대라는 애미뒤진 등급컷이 나오고 있으며 국어, 수학 1컷이 둘 다 80점대가 뜬 건 언수외 300점으로 바뀐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심지어 확정 컷은 화작 85, 언매 84, 확통 91, 미적, 기하 88, 영어 6.25%, 물1 43, 화1 45, 생1 42, 지1 43이다. 제대로 썩었다. 특히 수학은 등급컷 폭발
영어도 1등급 비율이 5%대로 어려운 편이었으며, 사탐도 일부 과목을 제외하고 어렵게 출제됐고, 과탐은 I기준으로 4과목 모두 역대급으로 어렵게 출제됐다. 화생방 피하러 물지 선택한 너님의 띵복을 액션빔.아니 I과목 물화생지 다 어렵게 출제했는데 왜 물지 선택한 띵복 액션빔? 화생도 비슷할텐데 그럼? 물1러다. 맨 마지막 페이지 보고 점전하 6개 쳐 박혀있는거 보니 딱 감이 오더라
평가원 이 ㅆㅂ 새끼들아 이걸 사람이 풀라고 낸 거냐? 니들도 시간 안에 못 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