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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Podostroma Cornu-damae
여름에서 가을 사이 썩은 나무 근처에서 자라는 버섯이다.
영지버섯같이 생겼고 영지와 비슷하게 항암효과가 있다.
그래서 건강에 좋다.
그러니 캐면 꼭 챙겨먹자.
건강하게 살려는데 뭐든 못 먹겠냐.
ㄴ시발 이거보고 끓여먹었잖아
진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도플갱어일까요? 동일인물일까요? 아니면 투잡일까요?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는 개씹지랄이고
독버섯중의 독버섯.
트리코테신 이라는 곰팡이독을 가지고 있는데, 알기 쉽게 설명하면 세포를 사멸 시키는 독이다. 굳이 동물 말고도 식물도 조진다.
체세포의 리보솜과 결합해서 단백질 합성을 전부 막아버려 세포가 필요한 단백질을 못 만들게 하여 멀쩡하던 세포도 돌연사 시키고 단백질, 호르몬이고 효소고 뭐고 다 못 만들게해서 너님의 해당작용, TCA 회로, 소화고 뭐고 다 못하게 한다. 모근에 닿으면 탈모 당첨.
독성작용원리가 방사능과 비슷하다.
다 자란 성체야 존나 시뻘건 악마의 뿔마냥 생겨서 누가 봐도 건드리면 뒤진다는 기운을 풍겨대지만 간혹 등산갔던 틀딱들이나 자칭 자연인 좆문가들이 동충하초 라면서 쳐먹는다든가
생긴게 영지버섯과 너무나도 비슷하게 생겼다.
ㄴ 누가봐도 먹으면 ㅈ 되게 생겼는데? 영지버섯이랑 전혀 안비슷한대 어케 먹고 죽는거냐
ㄴ 어린 영지 버섯이랑 혼동해서 그렇다고 함.
그래서 이건것 영지버섯으로 착각해서 독극물을 끓여다가 그대로 탈지구를 해대는 일이 빈번하다
자생 버섯은 정말 웬만하면 먹지 말자. 특히 이 버섯은 만지지도 말자. 흡수율이 아주 쩔어줘서 혀 아니, 손만 갖다대도 골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