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자살 안 한 것이 다행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자살 안 한 것이 다행입니다. 왜냐구요? 밑에 보면 나옵니다.
한 애를 이렇게 집중적으로 괴롭히면 그 아이는 자살 안 한 것이 참 다행이라 할 정도에요.
이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대상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ㄴ이틀의 주인공이다.
주의. 이 문서는 존나 재미없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무난한 작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똥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띵작도 아닌, 그래도 최소한 평타는 치는 무난한 작품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시간을 때우고 싶다면 이 작품을 이용해도 괜찮습니다.
주의. 이 아래는 스포일러입니다.
줄거리나 반전요소 같은 게 나올 수 있습니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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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15년에 만들어진 11분짜리 단편영화이다.
주인공은 영화제목 그대로 쓸모없는놈인데 본명은 없다.
이 영화의 모든 인물이 분명이 밝혀지지않았고 말그대로 자살하려는 주인공을 다룬이야기이다.
장소는 한강다리에서 시작된다.
등장인물
- 쓸모없는 놈
- 직장상사
- 군대선임
- 예전애인
- 조깅녀
- 진짜빠진놈
※ 쓸모없는 놈이 주인공이다.어째서인지 본명은 그 누구도 끝까지 밝혀지지않았다.
스토리
애인에게 차이고 직장상사와 군대선임에게 시달려서 주인공이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려고 한다.
그때 조깅녀가 오는데 주인공은 반겨주지만 조깅녀는 기겁을 하고 도망친다.
주인공은 또다시 자살하려하는데 그때 누가 진짜 뛰어 내렸다.
주인공은 식겁하면서 진짜뛰어내는 그를 구조한다.
엔딩
구조를 한후 또 누가 뛰어내린다.
주인공은 짜증을 내며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 구조를 시작한다.
그러고는 영화는 끝이 난다.
진실
이 문서에서 ㄴ충들이 왔다 갔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대상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실은 디키질을 하고 있는 우리들도 쓸모없는놈이다.
그리고 닉값하는 모 장관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