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다 도망치는 거다아아아아아-!
돈 내놔라 먹튀야!!
팀킬을 밥 먹듯이 하는 이들에게 무타구치 장군님께서 감탄을 하십니다. 이들에게 지휘봉 대신 마우스를 쥐여주고 스타나 하라고 하십시오.
???: 일본인은 초식동물이니 풀을 뜯어먹으며 전진하면 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인텔 좆망의 주범이자 재앙 그 자체.
인텔의 노태문(노재앙)
그의 병맛돋는 행적
여러 분야에서 오지랖 부리다가 말아먹은 것도 모자라 자기가 한탕 먹고 튈(연봉협상을 받고 주식수익을 받을) 초단기이익에만 올인, 개발 부서를 수익성이 안난다는 이유로 박살내버려 기술진들을 여러 경쟁업체로 내쫓아 버렸고, 똥써멀 등 각종 원가절감 및 각종 창렬짓으로 소비자를 모욕하면서 경쟁사에 대한 썩어빠진 전망을 했다가 경쟁회사의 CEO인 "그 박사"한테 참교육 당했다. 그러나 정신못차리고 멜트다운, 스펙터 버그를 구글에서 전해듣고는 주식 팔아치우며 튀어버렸다!
결국 amd성장의 1등공신, 게이ceo가 얌체짓으로 돈밝히던 반발로 뿌리부터 흔들리고 쓰러지려고 했던 애플의 하드웨어 내적 성장과 기업성장을 만든 1등공신이 되었다.
하다못해 애플은 껍데기 디자인이나 했지 하드웨어 내부 설계 제조 역량이 없던 회사였는데, 타사에서 쫒겨난 기술자들을 비교적 헐값에 주워와서 만들어서 엄청난 영업이익, 사용자풀, 이로 인한 고정수익을 만들게 되었다. pc하드웨어에서 크르자니크랑 모바일에서 지구반대편 어느 폰 선도기업의 노태문이 2연속 로또를 안겨주면서 원래 '예쁜쓰레기' 만들던 회사 취급 받던 애플은 진짜 pc와 모바일 등 전자기기 사업분야에서 엄청나게 커 버렸다.
주식 싸그리 먹튀한 이후에는 윈도우 등 보안패치가 이루어진 이후 업계에서 잘 대응했다고 자화자찬을 하는 등 정신승리를 시전하여 암드에게 추격당하고 있는 암울한 인텔의 현 상황을 더욱 악화시켜 버렸으며, 그가 퇴임한 이후인 2021년 까지도 여러 경쟁업체들을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추악한 실체
http://www.coolenjoy.net/bbs/38/984115
위의 링크를 들어가보면, 크르자니크의 문제는 이미 ceo 선임 이후부터 예견되었다고 한다.
CEO자리에서 쫓겨남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따잇^
인텔 사내에서 연애금지 규정을 위반하여 36년간 일해왔던 인텔에서 떠나게 되었다고 한다. [1]
그러나 이 새끼가 인텔 CEO로 있으면서 싸지른 똥이 워낙 많아서 암드가 제조공정을 10나노를 넘어서 7나노까지 발전시키니 마니 하는 동안 인텔은 CEO를 1년에 한번씩 갈아치웠음에도 불구하고 14~10나노 공정에서 아직까지 허우적거리고 있다.
얘가 기술자들 다 쫒아내고 신규투자는 없애고 간판 포장재 장난이나 치면서 돈을 다 빼돌려 날려먹었으니 별 수 없다.
역시 학교 간판보고 들어간 자연대 미달 나부랭이에 사내정치나 해대던 씹새끼를 인텔 사장에 앉히면 안되었다.
이과에서 의대랑 공대로 안들어간것들. 이거 두개 빼면 뭐다? 사실상 무쓸모한놈이 졸업장 돈주고 산거.
얘랑 비슷한 인물
노태문 - 심각한 수준의 원가 절감, 얘는 CPU 게이트 노태문은 GOS 조작같은 심각한 사건을 일으켰으며 각각 인텔, 갤럭시의 안락사를 주도하고 있다.
얘랑 반대되는 인물
고든 무어 - 무어의 법칙을 만든 그 사람 맞다. 인텔의 엔지니어. 수익보다 공격적이고 창의적인 기술발전을 주도하였다. 인텔의 아이콘
팻 겔싱어 - cpu엔지니어 출신으로 비공대 화학과(공대에 있는 화공 하고 다르다. 자연대는 학과에 '공학'이 붙지 않는다.) 나부랭이였던 크르자니크랑 달리 다시 기술연구개발으로 선회하고 미국정부의 지원을 얻어낸 인물이다. 현 ceo. 빌게이츠랑 비슷하게 생겼다.
리사 수 - amd 사장이자 공순이로 amd cpu를 살린 라이젠을 만든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