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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 먹잇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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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코 2/2 야수, 전투의 함성: 내 덱에 있는 하수인을 잡아먹고 그 하수인의 능력치를 얻습니다. 죽음의 메아리: 그 하수인을 내 손으로 가져옵니다.
로아와 혼 사이에 시너지가 있게 만들었다더니 얘는 상어의 혼과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다. 전함 2번 발동시켜서 스탯 더 얻으라는 건가
ㄴ ㅇㅇ 그거 맞음 근데 난 오랜만에 연계 달린 전설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실망함 ㅡㅡ(참고로 연계 달린 전설은 오리지널인 벤클리프 이후 하나도 안 나옴)
전함이 두번 발동될 경우 쳐먹은 하수인의 스탯을 2배 하는게 아니라 다른 하수인을 하나 더 쳐먹는다.
로아들이 다 그렇듯이 이펙트는 쓸데없이 멋있다
출시 전 평가
도박중독 상담은 국번없이 1336.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지랄맞은 덱 빌딩 과제를 또 내놨다. 스탯이 1코 수준으로 처참해서 그냥 평범하게 4/5하수인을 먹어도 6/7밖에 안되기에 얘를 활용하려면 빅-도적 덱을 짜야한다.
죽메도적에 넣자는 의견이 있는데 스탯만 얻는거다. 공룡알이라도 먹었다간 2/5 죽메: 공룡알을 내 손으로 가져옵니다 쓸거냐?;;
발견이 아니라 아무거나 쳐먹어서 무작위인게 걱정되고 쥐잡이꾼처럼 속공이 달린 것도 아니라서 낸 턴에 아무것도 안하다가 다음 턴에 침묵을 맞으면 덱 한장을 태운 셈이다.
어둠의 존재를 쳐먹고 22/22 유사 고대의 존재를 만들자는 약팔이도 보이는데 가능성조차 희박한 끔끔끔이다.
그래도 마이라 로트스프링보단 재밌어 보인다.
ㄴ진심?
ㄴ재밌어 보인다고 했지 좋다곤 안 했잖아
빅도적 덱이 있긴 있다. 야생기준으로 가끔 출몰한다. 근데 그 덱이 이거 하나 얻는다고 티어덱이 될 것 같진 않다. 코볼트 환영술사나 반즈 쳐먹고 병신이 될 가능성이 높다.
팬아트
엌ㅋㅋㅋ
객관성을 위해 재미를 없앴다고? 아니지!! 이 문서의 작성자 또는 대상은 태어날 때부터 노잼이라고!
움짤 스토리를 설명해보면 발리라가 그랄보고 어둠의 존재 먹고 오라니까 썩은가시 식인꽃 옆에 있던 반딧불 정령을 먹었다.
출시 후 평가
도박중독 상담은 국번없이 1336.
1/10 반딧불 정령 먹방 Mukbang Fire Fly 181207
그런데 출시 3일차에 이 카드를 넣은 굥민잉 선수의 미라클도적 1위 덱 이 나왔다. 아무래도 죽메로 그 하수인을 가져올 수 있으니까 덱 서치 용으로 넣는 듯하다.
2번째 밸런스 패치 이후에는 미라클도적이 약탈과 해적들을 스까서 돌아가고 있는데 거기엔 안 들어간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야생 빅도적은 이거 거른다. 반즈와 코볼트 환영술사의 꽝일 뿐이다
지가 쳐먹은걸 게임 끝날때까지 화면에 띄워놔서 플레이어를 불-편하게 만드는 해괴한 버그가 있다.
편집증을 앓고 있는 돌붕이들에게는 너모나도 치명적인 버어그.. 꽤애액
일잘하는 좆리자드 답게 어둠의 반격 예약구매 업데이트 될때에야 패치됐다.
또한 상어 그랄이 잡아먹은 하수인의 능력치가 증가한 상태라면 그만큼 추가 능력치를 얻도록 상향되었다.
와우
다른 로아들처럼 개죽음당하진 않고 플레이어에게 조언을 해주는 역할로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