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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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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에서 나온 씹랄의 일반 카드
2코 2/2, 정령, 전투의 함성: 무작위 정령 하나를 내 손으로 가져옵니다.
출시 전 평가
2코에 스탯 2/2는 나쁘지 않고 과부하도 없이 손패를 1장 채워준다.
근데 이거가지곤 정령술사 부활은 불가능하고 짝수술사엔 딱히 넣은 자리가 없을 듯 하다.
진화술사에 넣으면 덱 구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광명의 정령을 서치해 올 수 있는 코어 카드다. 그리고 0코 불안정한 진화로 티란투스 3장을 딱~ 크~
머법관, 공혁준의 평가
머법관:얘도 정령이에요. 예컨데 용덱 밀어주려면 어떤 짓을 하냐면 얘네들이, 용 호환 카드인데 스스로 용인 애를 줘요. 스스로 종족값 가지고 있는 애가 요긴하게 쓰여요. 그리고 이 정령 덱이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묘한게 정령 호환 카드중에 정령 아닌 놈이 있어. 그래서 저코 정령이 섞여야 되는거 거든요? 그게 정령 덱의 약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확장팩에 밀어준다. 기계 확장팩인데. 대단하죠. 굉장히 블리자드니까 할 수 있는 일이야. 모든 그동안의 확장팩의 주술사를 보면 한 중구난방인 그런 컨셉을 한 장씩 줘요. 어 빙결 카드 한 장, 진화 카드 한 장, 한 장씩 줘요. 주술사는 제가 볼 때, 이 직업을 디자인하는 카드 디자이너가 한 열 명쯤 있어서 서로 하나씩 내는거 같아.
그래서 정령 카드도 이거밖에 없을 것이다. 애매하다.
공혁준:심플 이즈 베스트.
출시 후 평가
출시 2주차인데 짝수술사에 매우 좋은 카드로 2장 꽉꽉 들어간다. 2코스트에 내고 정령이라는 좋은 밸류의 카드를 가져올 수 있다. 스탯도 준수하고 본인이 정령이라서 대지의 힘이나 원시 군주 칼리모스 같은 정령 시너지도 낼 수 있다.
어둠의 반격 와서는 겐 그레이메인이 명전가고 짝수술사가 망해서 잊혀졌다가 울둠의 구원자 와서는 퀘스트술사가 퀘깨려고 쓴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그러다 퀘스트술사도 거르고 쓰는 덱이 없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