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코 4/4, 압살: 다시 공격할 수 있습니다.
신규 키워드인 압살을 달고 있어서 그런지 먼저 공개되었다.
출시 전 평가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바보의 파멸을 생각나게 하는 효과다. 명치를 한 대라도 때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이걸로 마구 찍어대다간 오히려 내 명치가 아작날 것이다.
현재 전사의 거의 전부를 차지하는 아키타입인 홀수전사는 짝수 카드라 못쓰고 메카툰전사 같은 컨트롤전사도 현재 쓰고 있는 피의 칼날, 자동충돌망치, 그리고 무기가 아니어도 출정의 길, 무기 프로젝트+해리슨 존스 콤보까지 너무 좋은게 많아서 이딴건 안 쓸 것이다.
재판장: 딱히 이상한 곳은 없어 보이는데요...? 이의는 기각합니다.
내가보기엔 해적전사에서 아케이나이트 도끼 대신 채용할만 한데? 도발 제거와 본체공격을 동시에 할 수 있으니까
ㄴ6코 넘어가면 도발하수인들 6체력 넘어가는데 압살 어떻게 터뜨리려고?
ㄴ 홀기사가 레벨업발라도 다 부순다
출시 후 평가

비셔스가 추천하는 속공전사에 ㅎㅈㅈㄷ 들어가는데 속공전사가 메타에서 안 보인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울둠의 구원자에서 템포전사에 돌파고를 넣어서 덱을 짬통으로 만들어야 하는 하이랜더전사가 채용한다.

물딩딩 같은 빙결 하수인을 압살해도 '다시 공격할 수 있는' 효과로 인해 빙결이 풀린다고 한다. 물론 빙결 매커니즘 상 그 턴 공격은 더 이상 불가능하지만 어쨌든 빙결이 풀렸으므로 얼음창 같은 빙결 연계 카드를 피할 수가 있다.
바보의 파멸 패배 vs 술트라제 압승!
또한 영웅 교체 카드의 전투의 함성으로 압살해도 무기 효과가 발동한다. 영웅이 처리한거니까 영웅이 공격해서 처리한거랑 똑같이 취급하는듯
타격감 엌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