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달빛에 숨은 길을 걸으며~ |
” |
4코 1/6, 내 턴이 끝날 때, 두 플레이어 모두 카드를 1장 뽑습니다.
괴물같이 생긴 외모에 걸맞지 않게 목소리는 여자목소리 나고 곱다.
출시 전 평가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그냥 척 봐도 쓰레기 카드다.
유일하게 핸파드루에 쓸만할 것 같지만 핸파드루 자체가 예능덱이고 코어 카드였던 점쟁이도 명전에 가는 마당이라 영 상황이 별로다.
출시 후 평가

클로킹 (은폐)
이 문서는 일시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스캔을 뿌리면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