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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놈들의 파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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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조준...! |
” |
— 비룡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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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숲에 나오는 공용 일반 하수인
3코 5/4 용족, 전투의 함성: 상대편에게 독성 능력이 있는 2/1 비룡 사냥꾼을 하나 소환해 줍니다.
출시 전 평가
마법사, 도적, 드루이드는 영능으로 비룡 사냥꾼을 제거해줄 수 있지만, 나머지는 쓰기도 뭐하다. 그리고 그렇게 5코 5/4를 쓸바엔 다른 하수인을 쓰는게 낫다.
그러나 다르게 보자면, 3코에 1 2코때 나온 저코하수인을 2/1 독성이랑 교환하고 5/4 남긴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뭐한것도 아니다. 그동안 나온 이런 종류 용족들은 랜덤성이 강하거나 상대 다음플레이에 큰 영향을 줘서 쓰기 힘들었지만 얘는 무엇이 나올지 확정적이고 2/1 독성이 자르기 어려운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그로덱에서 채용할법도 하다
만약 광기의 물약이 야생으로 가지 않았다면 끔찍한 콤보가 가능했을거다.
출시 후 평가
이게 괜찮다고 평가했던 일부 아만보들이 홀수기사나 홀수도적에 넣어봤다가 일일이 토큰 잡아야하고 상대 전장에 도발이 깔리거나 나한테 저코 하수인이나 무기가 없으면 못낸다는 단점을 깨닫고 버렸다.
야생에서도 이거하고 광기의 물약을 같이 쓰는 덱은 없다. 쓰쓰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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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타칸의 대난투에서 용 카드를 넣게 된 홀수전사가 부활사제나 메카툰드루를 카운터치기 위해 이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생겼다. 전설 8위덱 사로나이트 작업반장도 같은 용도로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