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해당 인물이 사는 곳을 향해 절을 100번씩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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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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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작화만 좋고 제대로 된 내용조차도 없는 주제에 여캐랑 선정적인 장면만 내세우는 뽕빨물들도 있으니, 무조건 작화만 좋다고 빨지 말고 적절히 걸러서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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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마술사(光の魔法使い) |
” |
감성적인 내용과 아름다운 영상미로 유명한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호소다 마모루를 이을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최고 자랑
사실상 스토리는 그닥 평범한 것을 가지고 뛰어난 영상미와 감성적인 연출 그리고 갓갓ost로 졸라 멋지게 만드는게 특징
감수성 풍부한 사람들은 광광 울 수도 있으니 보지말 것을 권한다
웃기게도 이사람이 만든 장편/중편 대작애니들은 하나같이 로맨스물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배경이 현대사회 인 것도 덤
호소다 마모루와 더불어 미야자키 하야오의 뒤를 잇는 뽕빨애니가 넘쳐서 갈라파고스화되고있는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희망.
1인 애니메이터로 유명한데, 대표적으로 혼자서 만든 작품으로 별의 목소리가 있다
요즘은 외주를 받아 건강을 생각하며 작업중이다.
최근 인터뷰에서 '너의 이름은'을 계기로 상업성 애니메이션만 만들기로 정해서 기존 팬들에게 우디르를 시전했다
'너의 이름은' 더쿠스럽다고 딜넣으면 근근웹 놈들이 쿰척애니라고 존나 쉴드쳐주던데 감독이 인터뷰로 확인사살 했으니까 좀 여물어
이제 '너의 이름은'처럼 더쿠스런 애니만 나올 것이니 근근웹 ㅅㄲ들은 축배를 터뜨릴 것이다
답은 호소다 마모루다
대표적인 친한파 감독으로 자주 한국에 오고 실제로 한국에 집이 있다. 1년에 한두번은 한국 와서 자료조사도 하고 그런다. 단 한국 소재 영화는 만들 생각 없는 듯.
ㄴ 어디 있는지 말해주지면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한복판에 빌딩 있음 띠요오오옹
연출, 작화 일단 웬만한건 갑으로 단편이든 뭐든 개고퀄로 만든다.
학습지 광고, 건설사 광고를 제작하기도 했다.
야겜 제작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이새끼 작품은 남주하고 여주가 이어질 기미가 안보인다 ㅠ
ㄴ이것도 이젠 옛말이다
참고로 변태 새끼다. 발 패티쉬에 학창 시절 여학생의 리코더를 탐하였다고 한다.
최근에는 "합법" 했다고 한다.
ㄴ 의혹은 있는데 명확하게 결론난 것도 아니고, 관계 했다고 찌라시 쓴 기사도 결국 언론사에서 내렸음. 신카이 마코토 해명으로는 회사 사원인데 야근하다가 지쳐서 자기 차로 집에 데려다준 것뿐이라면서, 물의를 빚어서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갔다.
작품
- 둘러싸인 세계 - 98년도에 만든 신카이 마코토의 첫작품 현재 유출된 영상이 어디에도 없다
- 먼 세계 - 99년도에 만든 두번째 작품 사실상 첫작의 정신적 계승작, 마코토 감독의 세계관이 담겨있다
ㄴ 야 이 븅딱아 이 두개는 독립으로 만든게 아니라 당시 야겜 삽입영상이잖아 ㅡㅡ 난 또 뭔가했네. 야겜 미연시 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그 안에 두개 다 삽입 인트로로 있다.
-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 5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 1999년에 만들어졌고 원래는 흑백이었다. 이게 진짜 ‘데뷔작’이다. 1999년에 나오자마자 독립 애니메이션 관련 상 휩쓸어버림. 일본의 작은 영화제에 냈는데 소문나서 각종 영화제에서 상영되고 2000년에는 동남아쪽에서도 초청받았단다. 2001년에 별의 목소리에 들어갈 때 컬러버젼이 만들어졌다. 지금 남아있는건 그 컬러버전임.
- 미소 - NHK 음악방송 애니메이션 2003년경 만들어졌다
- 고양이 집회 - NHK 광고애니 이 감독은 철덕일뿐만 아니라 냥덕인게 틀림없다
- 별의 목소리 - 신카이 마코토가 혼자서 만든 작품 지금 보면 작붕이 상당히 심하다. 성우가 딱 둘인데, 한명이 신카이 마코토고 한명은 그냥 자기가 알고 지내던 학교 교사임. 감독 제작 각본 원작 성우 편집 ‘투자’도 본인이 다 했다. 만드는데 드는 돈은 한화로 대략 35만원. 2001년에 만들어서 이것도 상을 휩쓸었다.
-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 두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사실상 첫번째 작품)
- 초속 5cm - 세번째 장편애니메이션, 그리고 통수작 자세한건 문서참조
- 언어의 정원 - 작화가 오지는데 한시간도 안됨
- 누군가의 시선 - 갓갓갓 갓갓, 광고애니다 근데 작품성이 영화제 출품해도 될 정도로 뛰어나다 꼭 봐라
- 별을 쫓는 아이 - 망작 < 망작까진 아니라고 보는데 개인적으로 영화보단 만화로 보는걸 추천
- 크로스로드 - 학습지 광고를 만들랬더니, 영화예고편을 만들었다
-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 Everyting Flows - TVA 총 4화분량 애니메이션 본작의 프리퀄 작품이다
- 너의 이름은. - 일본 박스오피스 1위 기록 (타액)
- 날씨의 아이 - 2019년 개봉
스즈메의 문단속 - 2022년 개봉 (일본기준)
이외에도 여러 광고를 만들었지만 ㅈㄴ 짧으니, 생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