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어떤 일에도 좆되지 않는 무적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힐링이 되는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보기만 해도 치유 되는 대상 또는 물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혹시 영암에 걸리거나 죽창 맞은 병신이 있을 경우 빨리 이 문서로 와서 치료를 받길 바랍니다.
"이 문서를 보고 암이 나았습니다. 힐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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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일본어로 여자들이 어머나 거리는 소리이긴 하지만, 한글 어머나와 1:1로 치환하기는 조금 그렇다.
뜨억떡들이 생각하는거 의외로 현실에서 쓰이긴 하는데 이런 경우에도 아라, 아라 마아! 하고 한 번만 하면서 차분하게 놀랍군요 하는 식의 리액션 용도로 쓰인다.
아라아라 이렇게 연속으로 붙을때에는 누님기준에서 꼬맹이들이 실없는 짓을 할때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여성페로몬을 뿜뿜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이때부터는 실제 사용보다는 '나는 누님이다 삐리비릿.'하고 티내는 용도로 사용된다.
주로 조신하고 차분한 누님, 마망 속성을 가진 캐릭터들이 생글거리면서 많이들 쓰는데 이런 캐릭터들이 아라아라를 시전하는 순간 더 이상 이길수 없다. 거기에 높은 확률로 실눈까지 같이 장비하고 있다. 실눈은 무적인거 알지?
아라아라 해주세요
그리고 이걸 버튜버 빠는 애들이 물어가더니만 지들이 빠는 버튜버한테 아라아라 해주세요 하고 찡찡대면 못 이기는 척 아라아라 해주는 게 밈이 되어 세계로 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