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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지구가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도 짱깨 후빨로 차이나머니를 싹쓸이해서 금수저를 차지하고 있다 해.
만약에 이 새끼들을 보면 아래와 같은 말을 남겨달라 해.
光復香港 時代革命! 撤回惡法 環我自由! 香港 加油!
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개요
과정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용산처럼 펑범하게 망한 도시계획인 것 같지만, 사업비가 용산(31조)의 10배인 317조 원이었다. 영종도 바로 밑에 영종도와 비슷한 크기의 숫자 8을 그려내는 것이 킹갓인천 에잇시티의 기존 계획이었고 쿠푸의 대피라미드 따위는 비비지도 못할 슈퍼 모던 피라미드를 지을 계획이었다고 한다. 317조원은 우리나라 1년 예산과 맞먹는 수준으로 엄청난 돈 낭비였던 것이다.
송도국제도시가 40조 들었다는걸 생각하면 그냥 삽질 그 자체.
결국 도로를 닦으려고 시도하기 직전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고 최종적으로 망했다. 그 손해는 용유도와 무의도 주민들이 그대로 감당하게 되었다. 기름이라도 나오는 두바이를 기름 안 나오는 인천이 따라해보려 열심히 점프했지만 결국 인천은 인천이었다.
용산은 터라도 잘 다졌고 영종하늘도시는 허허벌판에 아파트라도 지었는데 에잇시티는? 바다 한복판에 도시를 짓겠다는 허무맹랑한 계획뿐이었다. 그래도 듣보잡이라 럭키 평화의 댐인 셈이다.
서로를 탓하는 8시티와 인천, IFEZ
에잇시티와 인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서로를 탓하며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영종도 하나에 신도시만 몇개나 들어가는 거냐;; 기존에 있는 미단시티랑 하늘도시나 제대로 개발해라. 송영길도 이때 김칫국 마셨는데 지금은 ㅈ된거 보면 웃음벨 그자체이다.
참고로 영종도에는 밀라노디자인시티 등등 온갖 듣보잡 시티 계획들이 넘쳐났지만 모두 망했고 인천 전체를 봐도 로봇랜드, 루원시티 등등 온갖가지 듣보잡 신도시들이 있었으나 송도랑 청라 빼면 모조리 망했다. 역시 마계는 ㄹㅈㄷ
참고로 이 외에도 영종도-강화도-개성을 잇는다는 기적의 다리 계획이 추진중인데 이루어질 지는 미지수이다.
나몰라라 하던 송 모 전 인천시장
안상수 까면서 송영길 올려치기하던 사람들 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