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널 옭아맨 목줄을 점점 죄여주지. |
” |
마녀숲에 등장하는 공용 전설 여백작
7코 6/6, 전투의 함성: 내 덱에서 속공, 생명력 흡수, 죽음의 메아리 카드를 하나씩 뽑습니다.
전시 관리인 조무사
참고로 속공-생흡-죽메 순으로 뽑는다.
소환 이펙트는 용의 그림자가 나타나더니 애쉬모어로 변신하는데 사실은 용가리인데 엘프로 폴리모프한 놈인듯
출시 전 평가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서치카드는 언제나 옳다. 전시 관리인과 비슷한 효과를 가졌는데, '하수인'이 아니라 '카드'라 피의 칼날, 영혼 채찍같이 키워드가 붙은 무기나 주문도 서치해올 수 있다.
좆두인의 경우 흑요석 석상같은 죽메/생명력 흡수 카드를 서치할 수 있고 앰오도 죽메 하수인을 쏙쏙 가져올 수 있다. 그렇다고 죽메냥꾼, 죽메사제가 뜰지는 모르겠지만
완전 상쾌합니다!!!
검은울음 포탑보다가 이 카드를 보면 드디어 전설다운 전설카드가 나왔다는 느낌이 들거다 크으
요번에 나온 좆병신 쓰쓰쓰들보다는 확실히 좋다. 문제는 지금 당장은 속공, 생명력 흡수, 죽메중에 좋은게 별로 없다. 전시 관리인처럼 후에 속공, 생흡, 죽메를 밀어줘야 그때서야 쓰일듯
머법관의 평가
서치 능력은 좋다. 근데 전시 관리인은 도발이 있어서 좋았는데 얘는 없어서 전관보단 나쁘다.
출시 후 평가
속공, 생흡, 죽메를 밀어주지도 않았는데 큐브흑마가 생흡과 죽메카드를 뽑는데 쓰고 있다.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그러다가 넣을 자리가 없고 좋은 속공카드가 없어서 빠지고 있다.
속공 생흡 죽메 관련 카드도 대부분 각자 덱컨셉하고 따로 노는게 문제
아직은 애매하고 심지어 속공전사도 안넣는게 더 승률이 좋다. 전시 관리인처럼 후에 속공, 생흡, 죽메를 밀어줘야 그때서야 쓰일듯
라스타칸의 대난투 메타 기준으로 쓰이는 티어덱은 없다. 비셔스 말로는 2티어라는데 도대체 볼 수가 없는 속공전사에 커스텀되는거 딱 하나 있다. 신규 확장팩을 기대해봐야 할듯
어둠의 반격 기준으로도 이걸 쓰는 티어덱은 없다. 컨셉들이 너무 따로 논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용의 강림이 나오고 야레기통에 버려질 때까지 이 카드가 쓰이는 일은 없었다.
스톰윈드에서 상위호환 격인 스톰윈드 국왕 바리안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