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넥센 히어로즈 소속 리그 최고의 외야수 3인방이다.
염경엽 감독의 엄청난 신뢰를 받고있다.
셋의 공통점은 초원을 가르는 치타같은 엄청난 주력으로 상대 수비진을 농락시키며
수비이닝엔 넓은 수비 범위로 고척돔의 넓은 외야 그라운드를 지배한다.
그리고 엄청난 강견으로 상대 주자들의 추가진루를 억제하며
방망이는 제각각 각기다른 자신만의 스타일로 KBO리그를 호령한다.
멤버 개인소개
고종욱 총알같은 타구로 좌중간 우중간을 꿰뚫는 타격 머신
박정음 폭풍주루 고척의 우사인볼트
유재신 내외야 전포지션 소화가능 슈퍼멀티 크보의 맥커친
객원멤버
김지수 빠른 발 준수한 수비능력 좋은 컨택을 갖춘 염벤저스의 에버리지 백업 빠지는 부분이 없다
진실
사실 존나못하고 병신짓 존나게 해대는데 맨날 경기 끝날때되면 기회받는다고 염종욱 염정음 염재신 염지수 소리 듣는 양아들들이었는데
얘네들 모아서 염벤저스라고 비꼬던게 어느새 네 놈 다 3할에 준하는 타격에 100%에 가까운 작전수행능력으로 경기를 캐리하는 모습이 자꾸 튀어나오니
찬양하는 용어가 되어버렸다
염감 나가고 나서 3명 다 병신되버림. 고종욱은 삽질만 연속해서 하고 있고 유재신은 2군 붙박이질하다가 1군 대주자로 오면 병신짓만 하고 박정음은 허정협, 임병욱이랑 치열하게 주전 경쟁하다가 밀렸다.
그와중에 고종욱만 유일하게 3할 규타 달성은 했고 유재신은 기아갔고 박정음은...
2020 시즌 재결성된 염벤져스
이 줮같은 상황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염벤저스 1호기 고종욱이 원조멤버중 가장 먼저 씹솩에 합류하려 염경리와 재회했다.
0호기 강지광은 진작에 합류한 상황이였다. 김택형 역시 염경엽이 데리고 왔다.
안그래도 염벤져스들의 출장 기회가 많아진 상황에서 2020년 염가놈은 갑자기 넥센 출신 선수들을 미친듯이 끌어모으기 시작한다. 김세현, 채태인, 윤석민을 모으더니 양아들로 밀어주고 있다. 부상으로 빠진 채태인을 빼면 김택형, 김세현, 윤석민은 그냥 염경엽의 양아들을 넘어 친아들이 아닌가 싶은 정도로 중용하려 하는 중.
염경엽의 훌륭한 지략으로 인해 씹솩은 현재 10연패를 찍은 뒤 꼴찌에 쳐박혀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