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2의 영웅
왜 이걸 튜토리얼에 세워놨는지 좆도 이해 못하겠다.
생존력이 좋아 하드레인을 서며 단일 4초 스턴이 일반 즉발 스킬이라 갱갈 때도 좋다.
딱히 딜템을 안 가도 말뚝딜박기에도 좋아서 BKB, 어퀴만 있어도 제 값을 한다.
하드캐리도 아니면서 먼 산 바라보고 해야 한다.
후반에 방어력이랑 힘 템으로 무장한 용기사는 죽이고 싶어도 못 죽인다.
기본 플레이 방식은 너무 단순해서 참 쉽다
6렙전까지는 파밍을 하거나 경험치를 먹으면서 큰다
6렙 이후부터는 궁 시간 때에 로밍겸 타워 푸시를 같이하고 빈 라인에서 Q 쓰면서 밀어주시면 된다
11렙에 용폼2렙을 찍으면 스택해 놓은 에이션트나 정글을 먹고 큰다
16렙에는 푸른 눈의 백룡이 되셔서 다 줘패고 다니신다.
망령제왕과 함께 초보자용 세미캐리로 통한다. 그만큼 쉽고 존나 단조롭기 때문.
둘 다 노잼제왕 노잼기사로 불리기도 한다.
.86 이후에는 탱고 기사라고 불린다.
그러니까 체젠이 워낙 변태라서 완갑을 달아도 체력이 닳지 않는 버그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87부터 지속적으로 q 상향을 받고 또 다른 코어템 취급을 받은 완갑마저 가격은 조금 더 싸지고 상향을 받음으로써 현재 도끼전사와 함께 1티어다.
하스스톤에서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거기서 나와...?✨🌸
별 기대도 안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등판하거나 나오지 말래도 계속 나오는 놈에 대해 다룹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때는 대망한시합 시절 스탯빵빵한 중립 용 카드들이 대거 등장하며 용사제 같은 용덱들이 메타의 신흥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그러자 샘이 난 씹서 유저들이 "우리도 검바산때 용의 배우자 받았었다!" 이러고 싸지른 똥 뭉치가 바로 용기사다.
용기사 이지랄하면 이름만 멋있지 비보병벌로수붐티로 악명을 떨친 파마기사한테 밀려서 덱 취급도 못받았다 는건 말도안되는 핑계고 그냥 똥이라서 냄새나니까 사람들이 피했을 뿐이다.
그렇게 대로변에 놓여있는 한 덩이의 똥처럼 사람들이 존재 자체도 모르다가 야생 로테이션으로 용의 배우자가 뒤지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확실히 인간이 아니니므로 어서 쑥과 마늘을 100일 동안 처먹여서 인간의 지능을 꼭 가지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도 정신을 못차렸는지 한여름 밤의 카라잔에서 파멸의 어둠 기사단원이, 마녀숲에서 성당 가고일이 나왔다.
아니 같은 병신덱인 빙결술사만 봐도 빙결컨셉 카드를 얼왕기 한 확팩 안에 한꺼번에 많은 빙결컨셉 카드들을 내줬는데(그래서 얼왕기술사를 좆랄이라 부르지만) 얘는 관련 카드를 1년에 한 장 내주는 정도라 답이 없다.
용기사 지원 카드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 파멸의 어둠 기사단원 : 한여름 밤의 카라잔 때 뜬금없이 나온 병신카드로 내 손에 용이 있어야 1/1용 둘을 뽑는다는 병신 전함은 용 조건이 없어도 안쓸만큼 구데기이다.
- 성당 가고일 : 좆리자드가 "히히 새로운 덱 아키타입 발싸" 이러면서 좆잡고 내놓은 카드로 일러스트의 가고일조차 좆을 잡고 있다. 이때 탄생한 대표적인 덱으로는 따효니의 칠흑의 용 대장장이를 채용한 용 무기 짝수기사가 있다.
용의 강림에서 용족 카드들을 대거 지원받는다. 근데 남들은 좆사기 숨결 받을 때 지혼자 천상의 힘 리메이크인 모래 숨결을 받아서 전혀 기대가 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