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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가 클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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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강림 공용 희귀카드
4코 4/4, 전투의 함성:상대편 전장에 용족이 있으면, +4/+4와 속공을 얻습니다.
코볼트때 조혜련이 별로 활약을 못하니까 새로 내준 용족 카운터 카드다.
이제 나의 시대가 오지 않겠냐며 두근두근하던 용사냥꾼 피눈물 ㅠㅠ
출시 전 평가
용족이 흥하면 많이 쓰일듯
이 문서는 쓰쓰쓰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쓰레기 플레이를 요구합니다.
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리로이 젠킨스하고 같이 나가면 확정 8/8 속공이다.
출시 후 평가
계륵!
이 문서는 가지고 있기엔 짐짝이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계륵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출시 첫날인데 의외로 이걸 집어넣는 유저들이 꽤나 많이 보인다. 하지만 나는 용덱이 아니다. 깔깔
투기장에서는 밸런스 문제때문에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덱 트래커를 보니 하이랜더덱에 넣으면 상당히 좋다. 질리악스랑 뽑았을 때 승률은 비슷한데 냈을때 승률은 5%나 더 높다.
갈라크론드의 부활 출시 후 주문면역으로 떡칠한 거대화 용드루가 판을 치자 카운터치려고 많이 쓰이고 있다. 용드루 자신도 2장 꽉꽉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