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통제 용도로 악용될 수 있는 모욕죄와 명예훼손죄 따위의 개좆같은 악법 관련 고소를 이렇게 쉽게 받아주는 나라는 헬조선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인들이 그렇게 동경하는 쟁쟁한 서구 선진국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막장이라는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같은 나라들도 이런 짓거리는 안 한다는 뜻입니다.
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라도 놀라게 하면 밤길을 조심하세요!
특정 지역에서 원래 살고 있던 인간 또는 그 집단.
또는, 아프리카 TV에 상주하는 새끼들을 뜻한다. 우가우가라고도 불린다.
미개인, 토착미개인과의 혼동
요즘 사람들은 원주민과 미개인을 혼동하고 있다.
원주민은 원래 단어 그대로 "그 지역에 예전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는 주민"이란 의미고
현대 문명과 단절되어 자기들만의 문화를 유지하며 사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단어는 '미개인'이다
물론 요즘은 '미개'라는 단어 자체가 비하하는 욕설로 쓰이긴하나 원래 '미개'라는 단어는 그 지역의 문명이 현대 문명과는 달리 덜 발달 됐다라는 의미로 쓰였다
따라서 한국인 즉, 한민족은 예전부터 한반도에서 사는 원주민이 되는거고 일본의 야마토 민족은 일열도에 사는 원주민들이 되는거다.
극지 원주민
우리가 흔히 에스키모라고 알고 있다. 유전적으로 동양인과 거의 흡사하다.
북미 원주민
극지 원주민과는 달리, 얘네들은 조상이 황인과 백인의 혼혈이다. 다만 캐나다든 미국이든 원주민들은 거의 다 죽었고, 지금은 미국에 300만명 밖에 안남았다. 그마저도 보호구역에 살고 있음. 캐나다에도 있긴 한데 그쪽은 에스키모가 주류.
중남미 원주민
미국쪽 원주민들과는 다르다(고 스스로는 주장한다). 거의 백인이 점령한 미국쪽과는 달리 여기는 그래도 백인이랑 합쳐져서 메스티소(스페인어 단어다. 영어로 mixed라는 뜻이다.)라는 독창적인 정체성을 확립하긴 했다. 하지만 그마저도 일부 지역에 몰려있다.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같은 나라들은 원주민 비율이 매우 낮고, 파라과이 볼리비아 페루 이런 나라들은 그나마 원주민 비율이 높다. 특히 카리브 해 섬나라들은 원주민들이 다 죽어서 그 자리를 흑인노예들이 채웠고, 그래서 쿠바(백인이 주류)랑 도미니카 공화국(물라토가 주류) 제외하면 다 흑인판이다.
호주 원주민
흑인 계통이다. 미개하고 못생겼다고 학살당했다. 지금은 호주 인구 2%정도.
뉴질랜드 원주민(마오리)
마오리족으로도 유명하다. 학살당한 호주 원주민과는 달리 이쪽은 존나 항전하면서 버텼다. 그래서 영국에서 학살 포기하고 그냥 국민으로 받아들임.
얘네들 존나 잘싸워서 6.25 전쟁때도 파병왔다.
얘네 전설속에 나오는 자기네들이 떠나온 그 섬이 타이완이다.
대만 원주민
위에 언급한 마오리족과 같은 부류다.
17~18세기에 넘어온 내성인(주로 민진당 지지)들이 얘네들 존나 학살했다. 나중에 공산당에 쫓겨온 국민당에선 얘네들 그래도 애껴줘서 그런지 엑윽성과 친중성향이 강하다.(우리나라랑 다르게 얘네는 보수가 친중이고 진보가 반중이다.)
NC에서 뛰던 왕웨이중이 대만 원주민이다.
하와이 원주민
미국 원주민이랑은 좀 다르다. 본류는 대만 원주민이다.
진실
원주에사는 사람들을 원주민이라고 한다.
진지빨고 적자면 2000년대들어서 우리가 흔히 식인종하면 생각나는 그런 류의 원주민들은 이제 거의 사멸됐다고 봐도 된다
옛날에나 거의 반라에 나뭇잎을 몸에 두르고 창 들고 뛰어댕겼지
이젠 그런 원주민지역들도 현대 문명을 받아들이게되면서 요즘은 우리처럼 옷을 입으며 오토바이도 타고 다니며 마을로 나와서 돈번다.
게다가 이미 근대에 그런 차림으로 사는 원주민들 중 대부분은 관광객한테서 돈 벌기 위해 일부러 그런 차림과 풍습을 유지한다고 까발려진지 오래다
그나마 이런 생활을 유지하는 곳은 인도의 노스 센티널 아일랜드 원주민만 남았을거다 여긴 섬인데다가 외지인들에게 극도로 적대적이니깐